주변에 보면 혼자서도 되게
잘 사��� 애들이 있음
외로운 게 아니라 자기 기분
다루는 법을 아는 느낌임
기분 안 좋으면 혼자 영화 보러 가고
머리 복잡하면 이어폰 끼고 한참 걷고
스트레스 쌓이면 폰 내려놓고 푹 자고
갖고 싶은 거 있으면 자기한테 선물도 함.
예전엔 그냥 혼자 잘 노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자기 행복을
남한테 맡기지 않는 거였음
멘탈이 세다는 게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라
스스로 괜찮아지는 방법을 많이
아는 사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