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이게 알티 타네...하고픈 말은 보편적 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을 잘하기 위해
적어도 관련학과를 나와서 시각디자인 기초 수업부터 듣고, 타이포에 대한 공부를 적어도 2년이상 거치며..사회에 나와서(에이전시에라도 들어가면 특히) 밤낮없이 일하고 윗 사수에게 깨져가며 겨우 키우는 실력이라는거..
박봉이라는 것 이면에는 디자인 영역은 내가 전공자기 아니라도 쉽게 넘볼 수 있는 영역이라는 이라는 무시가 깔려있음.
여러 회사를 다녔는데 md가 나한테 자기가 디자인을 했다며 자랑스레(?)보여준다던지, 심지어 개발자도 지가 디자인을 한다고 함. (당연히 기초 없고 무근본) 애초에 그런 회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