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정당 중 네 정당이 합의한 걸, 한 정당이 인정할 수 없다며 계속 난동을 부립니다.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난동부리는 학생을 퇴학시킵니다. '학교의 교칙'이 '상식의 최저선'입니다.
기자 여러분. '여야 대치'가 아니라 '자한당 단독 난동'입니다.
2013년 6월, 유우성 간첩조작사건에서 허위진술한 증인들에게 법무부가 3300만 원에 달하는 포상금을 지급했답니다.
허위진술의 대가로 '포상금'을 주는 건 범죄집단이나 하는 일입니다.
jtbc가 왜 당시 법무부 장관이 황교안씨였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았는지는,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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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먼 사람 간첩으로 조작하는 데 국민세금을 쓴 정부기관의 수장이었던 사람이, 유력한 당대표 후보이자 대권주자 후보입니다.
그런데도 저 당 지지율이 30%(리얼미터)랍니다.
우리 경제규모에서 성장률 2-3%는 절대로 위기징후가 아닙니다. 그러나 저 당 지지율 30%는 아주 심각한 위기징후입니다.
도시재생이라는 이름의 ‘도시 박제’가 아니라 구시가지를 소생시키는 진짜 ‘도시재생’을 설파하시는 이 분야 전문가 김란기 선생님의 글입니다.
SBS를 비롯한 언론사 기자들과 도시재생이 뭔지도 모르는 무식한 정치인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s://t.co/B2i5vVnNNw
SBS가 ‘공정성’을 입증할 확실한 방법이 있습니다. 목포에 300평 땅 산 국회의원 뒷조사하듯이, 임기 중 서울과 분당 등지에 땅을 산 국회의원들의 부동산 소유 현황과 가액, 취득 목적 등을 철저히 전수조사해서 1인당 1시간 정도씩 시간을 할애해 손의원 사례와 비교해서 보도하면 됩니다.
'정무적 결정’이 '반인륜적'이거나 그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법과 규정을 위반해야 했다면, 공무원에겐 이 사실을 폭로할 ‘도덕적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 개인의 ‘정치적 소신’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방하는 건, ‘공익제보’가 아니라 ‘국기문란’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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