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혜라는 사람을 영상 하나로 설명하는 법
맹자의가 무대 올라가다가 넘어졌고 우혜는 엄청 멀리 앉아 있었는데 반사적으로 손 뻗어서 잡아주려고 함 우혜는 그냥 이런 사람이야 늘 주변을 보고 있고 누구보다 빨리 도와주고 싶어하는... 그게 오바로 보일 때도 있지만(실제로 좀 over하십니다) 진심을 아니깐 너무너무 좋게 보임!!
우혜는 중식당에서 중간 다리 역할 + 셰프님 보조 역할까지 했는데 형, 누나들 챙기고 동생들 챙기고 셰프님이 하는 힘든 일 다 나눠서 하는 거 보고 진짜 너무너무 힘들겠다 싶었음 그거 알고 셰프님도 우혜 진짜 예뻐하고 마지막에 친필 레시피북도 선물해주셨어... 모두가 힘들다고 말하는 예능에서 늘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게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