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실종 사건 이거 파면 팔수록 더 충격적임..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했다는 경찰관이
또 다른 60대 남성 실종 사건도 비슷하게 처리한 정황이 나옴.
가족들이 경찰서까지 찾아가 행적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는데
돌아온 말이 사실상
"개인적으로 알아서 찾아라"였다고 함
경찰은 남성이
"가족과 연락하기 싫다, 찾지 말라"고 말했다며 사건을 종결했는데
가족들이 장미란 씨 사건을 보고 이상해서 다시 신고했고
재수색 하루 만에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됨.
결국 해당 경찰관은 긴급체포됐고
지금은 비슷하게 처리한 실종 사건이 더 있는지까지 들여다보는 중이라고 함
유족이 한 말이 제일 먹먹함 하..
"사람 죽은 다음에 찾으면 뭐 하냐"
장미란씨 실종사건 관련기사 보는데 너무 무서운 사실하나 발견했음
작년에 성인 7만814명 실종신고가 접수됬는데 7만591명 99.7%가 경찰의 본격적인 수색 없이 사건이 마무리됬대😨😨
성인가출자는 단순사례로 마무리 되는 사례들이 많아서 경찰들이 미리 종결된 것처럼 사건을 정리할수가 있는데 경찰들이 이번 은폐사건처럼 일부로 묻어버린 케이스가 작년만 해도 몇명일까 이거 전국적으로 전수조사 한번 해야되는건 아니야?
요즘 장례 풍경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조문객을 받지 않는 ‘무빈소 가족장’
1. 빈소를 차리지 않고 가족 중심으로 진행
2. 법정 대기시간이 지나면 화장·발인 절차 진행
3. 조문은 받지 않고 가족끼리 마지막 인사
4. 빈소·음식 등 비용을 줄일 수 있음
5. 부고장에 ‘무빈소 가족장’이라고 미리 안내
6. 수의 대신 고인이 생전에 아끼던 옷을 입히기도 함
7. 2일장 등 짧은 일정으로 진행하는 경우 많음
8. 부조금은 정중히 사양
9. 화환도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음
10. 허례허식을 줄이고 가족의 마지막 이별에 집중
11. 화장 후 봉안·자연장 등 원하는 방식으로 모심
장례도 ‘남들에게 보여주는 의식’에서
‘고인을 위한 마지막 시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조용하게, 가족답게 보내드리는 장례가 늘고 있어요.
[김민기. 우리법출신. 남편은 헌법재판관. 부부이해충돌임. 이 뿐만 아니라 김만배 사건 2심에서 무죄 준 판사임]
이재명 이 개새는 지한테 없는 제청권을 제청권 있는 사람 조져서 뺏어다 쓰려고 드네
정말 유례없는 씨발롬
[유머] 조희대건은 다른 큰 영수증 처리임ㅋㅋ https://t.co/dCxc205a0d
쿠팡, 폭우 피해 거제 이재민에 ‘희망박스’ 200세트 긴급 지원
쿠팡이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에게 긴급구호 물품 ‘쿠팡희망박스’ 200세트를 지원했다. 물품은 지난 19일 거제 옥포초등학교에 도착해 학교·사회복지관·마을회관 등 임시거주시설에 대피한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지난 15일부터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폭우가 이어지면서 거제와 통영 등에서 산사태와 주택·도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쿠팡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일 오전 6시 기준 피해지역 주민 1048명이 일시 대피했고, 478명이 숙박시설과 학교·복지관 등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희망박스에는 차렵이불과 베개, 수건, 양말, 물티슈, 치약·칫솔, 세면용품과 접이식 3단 매트리스 등 생활필수품 10종이 담겼다. 특히 일반적인 구호 과정에서는 부피 때문에 운송이 쉽지 않은 침구와 매트리스까지 포함해 임시거주시설에서의 수면·보온 문제를 고려했다.
쿠팡은 재난구호 전문단체 피스윈즈코리아와 현장 수요를 확인한 뒤 세종 풀필먼트센터에 비축해둔 구호물품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에 희망박스 100세트를 지원한 데 이어 두 번째 수해 희망박스 지원이다.
핵심은 쿠팡이 자체 물류 인프라를 활용해 피해 현장에서 당장 필요한 침구·위생용품을 신속하게 공급했다는 점이다. 특히 대피 생활에서 필요하지만 운송이 까다로운 매트리스까지 포함해 단순 생필품 전달보다 임시거주 생활에 초점을 맞춘 지원으로 볼 수 있다.
얘들아 보완수사권 폐지된거 알고 트이따하는걸까
이거진짜 심각한거 제발 알아줬으면 함..
막말로 너네가 성범죄당해서 신고했는데
장윤기파파가 수사하는거라고.
더 쉽게 설명해줄게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했다고 신고했어
경찰이 >증거가 부족해서 사건 끝<
이러고 검찰에 넘겼는데
검찰이 보니까
계좌내역 확인,
휴대폰 압수수색
목격자 조사 셋다 안한상태야
그러면
“계좌내역 조사하고,
휴대폰도 확인하고,
목격자도 조사해서 다시 보내.”
라고 시킬 수 있음
이게 보완수사권이야
근데 이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이 대충 수사한 사건이 그냥 마무리되는거야
보안수사권으로 도움받는건
거의 사회적약자들이야
여성이나 아동, 돈없는 소시민들
실제로 경찰이 넘긴 사건중 46%나
보완수사 통해 처리됨
이글보면 청원제발 하고가자 타래에 남겨둘게
🚨🚨🚨🚨긴급....!!!!!!
이 분.. 🚨살자 당할까봐 걱정된다...ㄷㄷㄷㄷㄷ
안규백과 그를 앉힌 인간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분이네...ㄷㄷㄷㄷ
이 분 혼자 싸우신다......
저희가 더 관심을 가져주고 힘을 실어주고 응원해줍시다.
우리가 주목하지 않으면....
진짜 이분 큰일 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김영수 소장님 거취 우리가 더 관심을 가져줍시다..🙏🙏🙏🇰🇷
김영수 소장, 안규백에게 공개 편지✉️
"사퇴 안 하면 2차 탈영 사실 오픈한다. 쪽팔리지 않게 그만두라."
전 해군 소령 출신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이 또 한 방 날렸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게 페이스북으로 공개 편지를 보내 "조만간 장관님의 2차 탈영을 오픈할 겁니다"라고 통보한 겁니다.
"능력도, 군 전문성도 없으면서 말도 안 되는 핑계 대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장관님은 군 전문성으로 치면 저한테 초등학생 수준입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싸움인데, 더 이상 가족과 자식들에게 쪽팔린 모습 보이지 마시고 합리적 명분 만들어서 사퇴하세요."
이미 1차 탈영(방위병 시절 약 7개월 군무이탈 + 30일 구금 후 추가 복무)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까지 한 상태인데, 이제는 "2차"까지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병적기록 공개만 하면 끝날 일을, 국방부는 "명백한 허위"라며 버티고, 장관은 "행정착오" 라고만 반복 중이죠.
국방부 장관이 병적기록 하나 제대로 공개 못 하면서 군의 기강을 논하는 상황…
김 소장 말대로 "권력은 절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게 맞을까요?
사퇴로 깔끔하게 끝낼지, 진짜 2차 탈영 자료가 공개될지.
국민은 그냥 병적기록표 한 장만 보고 싶을 뿐입니다.
#안규백 #김영수소장 #2차탈영 #국방부장관 #병적기록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