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테라팩 설비투자(CAPEX)로 주가 하락?
트럼프의 OBBB 법안 기억하나요?
최근 테슬라 어닝콜 이후 시장은
CAPEX(설비투자) 증가에 집중했습니다.
테슬라가 테라팩, 배터리 생산라인, 에너지 설비 투자를 확대하자
시장은 이를 단기 악재로 해석했고 주가도 흔들렸습니다.
하지만 많은 투자자들이 놓친 핵심이 있습니다.
바로 트럼프의 OBBB 법안입니다.
One Big Beautiful Bill.
이 법안의 핵심은 이렇습니다.
기업이 공장, 기계, 생산라인에 투자한 비용을
그 해에 100% 비용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설비 투자 비용을 5년, 10년, 길게는 수십 년에 걸쳐 나눠 반영했습니다.
즉, 세금 혜택도 천천히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릅니다.
투자한 해에 전액 비용 처리 가능.
즉, 세금은 줄고 현금은 더 많이 남습니다.
이 구조에서 가장 강한 기업이 누구일까요?
바로 테슬라입니다.
테슬라는 매년 막대한 자금을 공장, 배터리, 충전망, AI 인프라, 에너지 저장시설에 투자합니다.
CAPEX가 늘어난다는 것은 단순 지출 증가가 아닙니다.
오히려,
법인세 부담 감소
현금흐름 개선
생산능력 확대, 경쟁사와 격차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지금 시장은 “돈을 많이 쓴다”는 숫자만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큰 자금은 왜 지금 공격적으로 투자하는가를 봅니다.
테슬라는 비용을 태우는 회사가 아닙니다.
다음 성장 사이클을 선점하는 회사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장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번 CAPEX가 부담이었는지,
아니면 미래 폭발 성장의 씨앗이었는지.
🚨 JUST IN: President Trump calls ELON MUSK his FRIEND
“He’s 80% BRILLIANT, 20%, has moments” 🤣
“Elon had a bad moment but now he’s a friend of mine again.” 👏🏻
Elon gets it. It’s TEAM AMERICA all the way!
테슬라를 위해 마지막으로 한 번 외쳐본다
현재 테슬라는 오스틴, 댈러스, 휴스턴 등에서 RTX(Robotaxi) 관련 채용 공고 36개를 게시했다.
이 채용 공고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관련 엔지니어를 거의 채용하지 않고 있으며, 대신 무인 택시 회사를 실제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인력만을 모집하고 있다.
구체적인 채용 직무는 다음 5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차량 운영 인력
차량 세차, 충전, 점검 및 일상 유지보수를 담당한다. 또한 야간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차량의 24시간 연속 운영을 보장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고 대응 담당자
무인 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긴급 상황을 처리하고, 승객 안전을 보장하며 응급 구조 업무와도 협력한다.
요금 정책 관리자
우버와 유사한 동적 요금제 시스템(예: 출퇴근 시간 할증)을 구축하고 운영한다.
부동산 관리 담당자
충전소와 차량 세척·운영 거점을 구축하기 위해 부지를 선정하고 임대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물류 운영 담당자
차량을 각 도시로 순차적으로 운송하고 대규모 배치를 관리한다.
핵심 결론
이 일련의 채용 움직임이 보여주는 신호는 매우 명확하다.
테슬라는 내부적으로 이미 “무인 차량이 실제로 운행 가능한가?“라는 기술적 난관을 사실상 넘어섰다.
이제 Robotaxi 프로젝트는 연구실에서 기술을 개발하는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사업으로 운영하고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실제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할 운영 조직도 본격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팀 구성이 끝나면 이제 남은 것은 실제 배치와 확장뿐이다.
봄이 왔다.
봄이 왔다.
봄이 왔다! 🌸🚕🚕🚕
테슬라 로보택시가 돈을 찍어내는 사업인 이유 🤑
1. 자율주행으로 운전 인건비 0원
2. 차량 내 디스플레이 광고 수익
3. 유휴 시간 자율 배달·물류 수익
4. 움직이는 전력 저장소(에너지 수익)
5. 주행 데이터 및 AI 학습 데이터 수익화
이동 + 광고 + 물류 + 에너지 + 데이터
하나의 차량이 여러 수익원을 동시에 창출하는 플랫폼.
$TSLA
진짜 대충계산한 로보택시 EPS
로보택시 한달 순이익 500만원정도 잡고 보수적을 10만대를 내년 상반기 중에 운영한다고 하면 EPS는 1.1정도 플러스 된다.
TTM EPS가 1.09이니 단 10만대만 해도 지금의 두배 이상이다.
감이 오는가? 로보택시가 얼마나 돈되는 사업인지?
100만대면 이게다 얼마야?? 그냥 10이상 찍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