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당 저는 받지 않겠습니다. 필요없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나, 그 돈은 향후 대한민국의 신사업육성에 쓰여야할 돈입니다.
근본적으로 삼전하닉 주주들의 돈이고~ 정 받는다면 주주들이 배당으로 받아야 합니다
인공지능 혁명으로 운좋게도 메모리 회사의 1등과 2등이 한국에 있어서 생긴 일입니다
국민들의 공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삼전 하닉이 그돈으로 향후에도 지금처럼 높은 실적을 낼 수 있는 신사업에 전부투자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는거지. 큰 딸이 돈벌어오면 그걸 가족들이 다 빼앗는 집구석에 무슨 미래가 있습니까? 우리 큰 딸은 그돈으로 좋은 대학에 가서 더 좋은 직업을 가져야 합니다
거지나 강도로 살지 않겠습니다.
국민배당 저는 받지 않겠습니다
국민들 전부가 다 선언합시다
국민배당 필요없습니다!!!!!!!!
이 이야기하면 악담한다생각할거 같은데 지금 돈 많이 번 사람들 중 99%는 수익을 지키지 못하고 반드시 다 뱉아놓는다
왜 그전에도 이런 상승장이 있었을텐데 주식으로 돈 번 사람은 극소수였을까
그래서 겸손이 중요한 것
하지만 대부분이 상승장의 끝에 눈깔 돌고 정신병 걸리고 모두다 귀신에 홀리게 된다
<2027년 상반기에 메모리반도체와 시장전반에 대해서 빅숏을 할 계획이다>
일평은 빅숏의 성공으로 대한민국 1등 부자 그리고 세계 100대 부호안에 들게된다고 역사책에 쓰여있다
일단 마이클버리같은 애들은 타이밍 못 맞추니까 ㅄ이라고 보면 되고 ㅎㅎ
최근에 일평은 안 분들은 ㅎㅎ 일평이 혁신기업에 대한 장기투자로 큰 돈을 벌었으니까~ 나를 롱충이로 생각할텐데
엄연히 나는 진성숏충이이다. 롱보다 숏을 수십배 더 많이했음.
원래 숏잘못배운 양아치들은 맨날 숏 이야기만 함. 진짜 숏충이는 롱하다가 결정적일때 한방에 숏을 함.
처음에 큰돈 번 것도 2014년에 유가 110달러에서 숏쳐서 40달러에 익절한 거. 그때 20배정도 벌었었다. 셰일혁명이 시작되니까~ 사우디가 셰일기업들 죽이려고 오펙이 갑자기 가을쯤에 증산을 결정해서 그때 숏을 해서 다음년도 봄에 팔았음
2027년이 되면 메모리반도체의 성장이 꺾이기 때문에 주가가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나에게 필요한 건 인간지표들이다
아마 내년초에 내가 빅숏을 한다고 하면 100명중에 99명이 나를 조롱하고~ 드디어 일평이 ㅈ될때가 왔다라고 하면서~
수제자들이 디엠을 보내서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선생님 덕분에 돈을 많이 벌었는데 이제 선생님은 총기를 잃어서 저희는 떠납니다. 선생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투자를 20년이상 해서 살아남은 사람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금 시장을 보고 전무후무하다고 하는데
내가 볼때는 별로 그렇지도 않음
05-07년에 현대중공업 홀딩해본 사람?
조선주 텐베거 찍고 그랬음
에스엠 1500원에서 사서 홀딩해본 사람?
그냥 국장 자체가 굉장히 투자하기 좋은 시장이고
다만 문제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처럼
쏠림현상이 심하다는 거다
삼전하닉 가진 사람 웃고 있지만 네카오 가진 사람들은 울자나?
뭘 전무후무해~ ㅋㅋㅋ 이정도 시장은 몇년 후에 또 나오고
또 개별주단위로 보면 27년에도 텐베거 찍는거 10개이상
나와요~ 그러니까 겸손하라는 거야
주식 기껏해야 몇년 해놓고는
포모 따위 느낄 필요가 없어요
계속 기회옵니다~ 주식시장이 그래서 좋은거에요
똑똑하면 떼돈 벌어가는 곳이니까
이러면 또 저는 똑똑한데 어쩌고 지능이 투자에 안 중요하고 어쩌고
미안한 소리지만 안 똑똑해서 그래 ㅋㅋ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는 법 - 학부모, 학생, 직장인. 아니 모든 이들에게>
앞으로의 시대는 모두다 관리자가 된다.
인공지능 에이전트들을 관리하면서 노팅하고 피드백하고 일을 시키고
신입사원이라도 100명의 직원을 거느리면서 일을 하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자로서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앞으로의 성공을 보장하는 길이라고 하겠다
더이상 암기 잘해서 시험보는 건 아무런 스펙이 못된다
그러면 관리자가 되려면 뭘 해야할까?
어렸을때부터 리더로서 조직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면 된다
조발표할 때 조장을 맡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
혹은 군대를 장교로 가서 관리자역량을 쌓는 것도 방법
이것이 인공지능시대에 우리가 살아남는 방법이다.
일평복음
보통 어떤 물건이 숏티지가 날때 ㅎㅎ
처음에 한번 솟고 그 다음에 이게 해결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그러다가 해결이 안된다고 하면 그때부터 통제불능으로 상승하고 그랬던 것 같다
1차 상승과 2차 상승이 보통 있고
그러다가 가을쯤에 이제 매도하고
내년에 새로운 테마 또 타고 뭐 그랬던 거 같음 ㅎㅎ
신경과 전문의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보는 예민한 분들의 특징입니다.
1.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고 대비하려는 성향이 강합니다.
2. 작은 소리에 깜짝 놀라고, 형광등 빛이 거슬리고, 냄새에도 예민합니다
3. 주변 사람들의 시선이나 말투, 표정 등이 너무 잘 보이고 신경 쓰입니다.
4. 피곤하면 성격이 날카로워 집니다.
5. 완벽주의 성향이 강합니다. 대충대충 하면 너무 찜찜합니다.
6. 쉬는 날인데도 계속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계속 무언가 노력을 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체력이 떨어지면 쉬는게 아니라 헬스장으로 향합니다.
7. 거짓말을 잘 못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면 잠이 안 오거나 불안합니다.
8. 남 기분을 신경 쓰다가 내가 손해봅니다.
보통 예민함은 타고난 기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섬세한 감각을 가진 무기가 될 수 있고, 나를 무너뜨리기 쉬운 치명적인 취약점이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