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에서 박지훈 자만추함 말안되 。。。。
너무 갑자기 지나가다 눈 마주쳐서 그대로 멘붕 와서 뒷모습만 겨우 찍음 진짜 놀라니까 육성으로 헐이 나오더라.,, 멀리 보니 팀왕사남 버스있었고 머글뿐이라 조용히 들렀다 떠나감 지방메이라 평생 자만추는 없다 생각했는데 지금도 현실감 없어서 멍때리는 중
190110 박지훈 라방
네 안녕하세요 워너..
워너원이라고 할뻔했네요 죄송해요
박지훈 라방 했던거 다시 돌려보고있는데
여기에서 내 정신머리가 멈춤 아니그냥 뇌정지옴
마음대로 부르지도못하는게 진짜 마음이 벅벅 찢겨짐
저랬던 워너원이 모였다는거 자체가 나한텐 축복이고 행복임 영원하자 제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