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금) 오늘부터 약 한 달간 한화이글스 팬덤은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인근에 현수막을 게시합니다.
KBO 정규시즌이 끝나가는 10월에도 김경문 감독의 경기운영은 여전히 기행적입니다. 팀 순위가 9위로 추락한 지금, 다음 시즌을 위한 유망주 점검과 베테랑 휴식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김경문 감독은 아무런 계획 없이 선수 소모적인 잔여경기 운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애매하게 6위를 하는 것보단 뼈저리게 좀 느낄 필요도 있다"는 식의 감독으로서의 책임을 잊은 발언을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하고 있습니다.
FA 등 구단의 각종 지원을 받으면서도 연이은 선수 부상과 형편없는 성적만을 남긴 김경문 감독과 함께한 3년간은 한화이글스에게 최악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감독을 선임하게 된 배경을 만들고, 감독의 기행을 견제하지 못한 손혁 단장과 프런트도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한화이글스 팬덤은 정상적인 경기운영이 가능한 제대로 된 감독의 선임과, 무책임한 프런트의 사퇴를 촉구합니다.
#한화이글스트럭시위
#김경문OUT #한화이글스
#함께해서더러웠고다신보지말자
현승이 키움 가기 싫을 거라는 둥 지금이라도 양키스 가라는 둥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실 현승이가 키움을 선택했죠
양키스가 현승이한테 두 번이나 오퍼 넣은 거도 잘모르는 듯
34억 거절하고 국내 잔류해서 “전체 1순위”로 뽑히고 싶다고 본인이 직접 글 썼고 46억 오퍼 또 들어옴
그것마저 거절함
9.3 (목)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한화이글스 팬덤의 트럭시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제 경기 동점 상황에서 김경문은 ERA 14점대 투수를 불펜으로 기용했습니다. 이는 승리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리빌딩을 목표로 젊은 선수를 육성하는 것도 아닙니다. 26 시즌 종료까지 선수들은 그저 소모되고 부상당합니다.
#한화이글스트럭시위
#김경문OUT #한화이글스
2024년 김경문이 선임된 시점부터 한화이글스 팬덤은 근조화환과 트럭시위로 반대했습니다. 김경문의 이전 경력을 살펴보면 지금 한화이글스의 추락은 예견된 실패입니다. 김경문의 시작부터 끝까지 팬들은 트럭시위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한화이글스트럭시위#김경문OUT#한화이글스
김승연 구단주의 김경문 선택은 실패했습니다. 3년의 시간과 대형 FA 투자도 김경문 아래에서는 모두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팬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실패만 거듭한 감독에게도 재계약을 논한다면, 프로야구는 재벌기업의 펫스포츠에 불과하다는 오명을 벗을 수 없을 것입니다.
#한화이글스트럭시위
#김경문OUT #한화이글스
9.2 (수) 프로야구팀 한화이글스 팬덤은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3달만에 트럭시위를 재개했습니다. 지난 5월부터 한달간 진행된 김경문 감독 경질 촉구 시위에 구단은 침묵으로 응답했습니다. 이후 2026 시즌 내내 김경문 사단은 비상식적 운용을 반복하여,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과 끝없이 추락하는 성적만을 남겼습니다.
한화이글스 팬덤은 3년 전 김경문을 감독으로 선임한 구단주 김승연 회장에게 묻습니다. 우승반지 하나 없는, 도쿄올림픽 참사의 주범이라고 불리는 김경문을 왜 감독으로 선임했는지를 말입니다. 800억원 FA 투자에도 불구하고 초라한 결과만이 남은 지금, 김경문이 실패한 선택이었다면 구단주는 지체없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한화이글스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지킬 수 있습니다.
김경문과 손발을 맞추어 선수 혹사와 부상을 야기한 양상문, 김민호 등의 코치진과 이를 방관한 손혁 이하 프런트도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연줄로 자리잡은 무능력한 코치, 체계적인 구단 운영 계획 없이 떼우기식 운영에 급급한 프런트가 한화이글스에 있는 한, 리빌딩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을 것입니다.
한화이글스 팬들은 당장의 승리를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무능하고 비열한 김경문 감독 아래에서 한국 프로야구의 유망주들이 마운드가 아닌 수술대에 오릅니다. 20년 야구인생을 펼칠 수 있는 선수들이 몇 년 만에 사라집니다. 이대로라면 한화이글스의 미래는 오늘보다 어두워질 뿐입니다.
한화이글스 팬들만의 열렬한 응원 문화는 이제 분노와 패배주의만 남았습니다. 팬들의 애정은 기업 이미지 세탁을 위한 볼모가 아닙니다. 구단주 김승연은 김경문 감독 및 코칭스태프의 실패를 인정하고, 수년간 리빌딩만 도돌이표로 외치는 프런트의 정리를 촉구합니다.
#한화이글스트럭시위
#김경문경질 #한화이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