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진짜 디질 뻔했는데여. 화장실에서 미끄러져서 뒤통수를 문턱에 박을 뻔한 걸 필사적으로 온몸을 뒤틀어서 앞으로 착지해서 살았어여.
지난주에 1인 가구의 늙음과 돌봄에 대해 플로우가 도는 걸 봤는데 1인 가구는 당장 늙은 후의 돌봄이 문제가 아니다. 30대에 섹시 변사체로 발견될 수 있다.
탱고의 열정과 축구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나라, 아르헨티나로 출발합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22년 만의 공식 방문입니다. 양국이 가진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하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핵심광물과 에너지, 식량을 비롯한 경제안보 분야는 물론 문화, 과학기술, 우주항공 등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협력의 길도 함께 열어갈 계획입니다.
우리 기업이 아르헨티나에서 추진하고 있는 리튬 개발사업의 이름이 ‘황금소금(Sal de Oro)’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의 협력 역시 황금과 같이 값지고 빛나는 결실을 맺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JMilei 대통령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곧 뵙겠습니다!
Partimos hacia la Argentina, un país lleno de la pasión del tango y del amor por el fútbol.
Se trata de la primera visita oficial de un Presidente de la República de Corea a la Argentina en 22 años.
Buscaremos reafirmar el enorme potencial que comparten nuestros dos países y convertirlo en resultados concretos que puedan ser percibidos por nuestros ciudadanos y nuestras empresas.
Además de fortalecer la cooperación en materia de seguridad económica, en áreas como los minerales críticos, la energía y los alimentos, también impulsaremos nuevas oportunidades de colaboración de cara al futuro en ámbitos como la cultura, la ciencia y la tecnología, y el sector aeroespacial.
He sabido que el proyecto de desarrollo de litio que nuestras empresas realizan en la Argentina se llama “Sal de Oro”. Espero que esta reunión Cumbre permita que la cooperación entre nuestros dos países dé frutos tan valiosos y brillantes como el oro.
¡Nos vemos pronto en Buenos Aires, Presidente @JMilei!
책임은 물론 본인이 판단한 행동에 대한거니까 결과에 대한 책임이 맞음.
그런데 그 행동을 부추긴 책임이 없느냐 하면 그게 아니라는 거...
전국민 상대로 폰지사기 친거나 다름없는 결과가 왔으니 이건 정치인 본인에게도 득될것이 없는 상태가 된거임.
그런데 국가가 이걸 책임져야 하냐, 아니지.
[성명] 피로 쓴 노동규제 풀어 젖히는 메가특구 특별법 논의 철회하라
이재명 정부가 기어이 메가특구를 ‘자본가 특구’로 만들려고 한다. 고용노동부가 국회 기후노동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보고한 ‘메가특구 특별법’의 내용이 정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국민의힘 정부도 감히 건들지 못했던 노동 규제들을 민주당 정부가 풀겠다는 것인가.
언론에 보도된 특별법 내용을 보면 크게 세 가지로 보인다. 특구 내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파견노동을 확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 기간제 사용기간을 4년까지 연장하는 것, 소득 상위 3%인 관리자·연구개발자에 대해 근로시간 상한제와 법정 휴게시간과 휴일 규정,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적용을 제외하겠다는 것이다.
하나같이 시대에 역행하는 내용들이다. 파견노동 억제와 기간제 사용 제한, 법정 근로시간 단축은 우리 사회가 수많은 노동자들의 핏방울과 눈물, 투쟁 위에 쌓아 올린 최소한의 합의들이다. 노동자를 무한히 착취하려는 자본가들의 탐욕을 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보호장치들이다. 법이 있어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현실이지만, 노동자들은 법이라도 있으니 싸워볼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윤석열로 대표되는 자유시장주의자들과 재벌들은 그동안 이 보호장치들을 무너뜨리기 위해 시도했으나 그때마다 실패해 왔다. 그 내용들이 철저히 시대에 역행했기 때문이고, 노동자들이 단호하게 싸웠기 때문이며, 견제 세력인 민주당이 반대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 바로 그 민주당 정부가 윤석열과 재계의 숙원을 이루겠다고 나서고 있다. 기간제 사용에 공정수당을 두고 근로시간 규제 적용 제외 대상을 소득 상위 3%로 제한했다고 하나, 그러한 보완책이 문제의 본질을 가리지는 못한다.
‘성장’을 명분으로 하는 한 번의 예외는 마치 둑에 난 작은 구멍 하나가 둑 전체를 무너뜨리듯 수많은 노동현장으로 일반화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당장 삼성 출신의 고동진 의원이 반도체 연구개발 인력에 특례를 적용하는 법안을 발의하고 나섰다. 판교·용인 등의 아우성이 벌써부터 들려온다.
메가프로젝트는 이미 무수한 특혜로 점철되어 있다. 여기에 노동규제 완화까지 더해서는 안 된다. 노동이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던 이재명 정부는 어디로 가고, 윤석열이 못 이룬 숙원을 이루겠다는 이재명 정부만 보이는가. 피로 쓴 노동규제 풀어 젖히는 메가특구 특별법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
2026년 7월 31일
정의당
김선태 공중파 첫 예능 리센느에게 무례한 진행으로 폐지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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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만 유튜버가 된 전 충주맨 김선태의 첫 공중파예능 '돈선태성공시대' 1화가 선공개됨
2. 게스트는 요즘 핫한 리센느가 나왔음
3. 논란인점은 리센느 원이에게 상처받았던 '무섭노'사투리 논란을
억지로 재점화하고 무리하게 어그로성 마케팅을 노림
4. 논란으로 선공개 영상은 4시간만에 비공개 처리됨
5. 사실상 1화 선공개 영상이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정식 방영 전부터 위태롭다고 함
6. 물어본 김선태도 똑같다, 감이 뒤져도 저렇게까지 뒤질 수 잇냐, 배려 없다 등의 거센 반응이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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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배려하면서 재밌게 이끌어주는게 참 어려운것같네여
개인적으로 장도연이 그걸 참 잘한다고 생각함
당대표 되면 일주일만에 내란당 해체가 니 공약이었다 청래야
그러다가 기한이 밀려 추석 전까지 해체 외치고, 통일교 특검법도 패싱해서 논란 만들더니 특검하자던 자당 원내대표 제명에 힘쓰고, 1년 내내 다 뒤져가던 내란당 몸집 키워주다가 지방선거도 졌으면 실패 맞아. 명백한 실패야.
이걸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은 정부의 실패를 바라는 내란당 지지자거나 신천지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지난 1년 실패했고 넌 책임도 안지고 피코질에 남탓 중이지
그런데 또 하면 잘 할거라고?
@ssaribi
김용민, 형소법 개정 책임론에 "문제 생기면 바꾸면 돼"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4xPPnyhFc4
공직기강으로 해결되는 일이면 검찰개혁이고 뭐고 안해도 되는거 아님? 공직기강 잡으면 되잖아 뭐하러 시간쓰고 돈쓰고 기구만드냐? 안그러냐고 하나만 해 씨발롬아
김 의원은 "일단은 제도가 잘못 설계되면 국회가 책임지는 건 맞다"고 했다.
다만 "설계된 제도를 공무원들이 제대로 이행하게 만드는 것은 공직기강의 문제이고, 공직기강이 바로 서지 않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일 수 있다"며 "제가 계속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강조를 장관께 '공직기강을 바로 세워달라'고 했다. 그리고 제도설계에 있어서 빈틈이 있으면 계속 말씀해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