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혼란이 특정정파의 면죄부 대선이나 소통령 놀음판이 되서는 안됩니다]
국민의 절대적 지원 속에서도 거대 야당의 무능과 여당의 무책임으로 탄핵이 무산됐습니다.
유감이고 안타깝지만, 탄핵 가결 여부와 무관하게 윤석열 대통령은 끝났습니다. 윤석열 정권은 정치적 뇌사상태이고 식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수사기관들의 경쟁적 수사로 사법 처리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 국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
수고하고 애많이 쓰셨습니다. 우리 새미래 민주당도 국민 속에서 국민과 함께 할 수 있어 보람있고 힘이 났습니다.
존경하는 국민과 사랑하는 당원동지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부터는 맞닥뜨린 혼란을 차분하고 냉정하게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야 겠습니다.
우선 탄핵 표결을 회피한 국민의 힘은 비판받아 마땅하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민주당의 무능도 비판 받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지적하지만, 이재명 민주당은 윤석열 탄핵 실패에 국민의힘 의원 탓을 하기 전에 안일하고 무능한 대응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부터 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계엄령은 국민이 나서 막아야 했고, 실제로 막아냈습니다. 그러나 탄핵은 온전히 국회의원의 몫입니다. 어찌되었던 200석으로 결정되는 일입니다.
192석의 의석을 가지고도, 식물 대통령을 가진 여당의 8석도 설득하지 못하는 무능한 정치력으로는 국정을 맡겠다고 나설 자격이 없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정권을 다 가진 것처럼 희희낙락하며 교만한 자세로 쇼잉에만 정신이 팔려 있었습니다. 정작 필요한 8석의 가결 표 확보에는 무관심해 참사를 내 버렸습니다.
민주당 의원 172명은 국민의힘을 어떻게 압박하고 설득했는지, '맨투맨' 설득 작업은 했는지 국민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어떻게 되겠지'하는 안일함과 주먹구구가 전략이었다면 국민 앞에 석고대죄해야 할 것입니다.
이재명당이 자신의 무능과 무책임을 주말마다 국민들에게 전가하겠다고 선언한 것은 참 후안무치한 일입니다.
거대 양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뻘짓을 이용해 먹을 생각은 버리고 국정 혼란과 국민 불안을 안정시키는데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합니다.
혼란을 틈타 면죄부 대선에만 눈독을 들이거나, 소통령 행세의 유혹에 빠진다면, 반드시 국민의 심판은 물론 역사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여야를 비롯한 모든 정당은 신속하게 국정 혼란을 수습하고, 제7공화국 개헌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국가 시스템 업그레이드의 전화위복 계기로 만들어 갈 것을 다시 한번 제안합니다.
제 정당 및 사회단체, 국가 원로가 참여하는 중립형 거국내각을 신속하게 구성해 국정 안정과 함께 개헌에 따른 조기 대선을 준비해야 합니다.
새민주가 지난 8월부터 주장해 온 '비상 거국 내각'이 구성됐다면 계엄령과 같은 불행한 사태도 없었을 것입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중립형 비상거국 내각을 구성하면 시스템상 자연스럽게 윤 대통령의 직무를 정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개헌 추진을 비롯한 조기 대선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면서 국민통합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공정한 대선관리를 통해 건강한 미래의 권력을 탄생 시킬 수 있습니다.
아울러 우원식 의장이 제기한 한덕수·한동훈의 당정회의를 통한 국정운영의 위헌 시비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한덕수. 한동훈의 당정협의 체제는 어떤 법적 근거도, 명분도 없는 것이며, 지속불가능한 임시 방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며칠 전 CNN은 대통령을 '반란 사범으로', 제1당대표는 '부패 사범'으로 소개했습니다. 참으로 가슴 아프고 안타깝지만, 이것이 오늘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심각한 딜레마이고 해결해야만 할 과제 입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거대 양당 당사자들이 사리사욕과 탐욕을 버리고 진심으로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국가의 위기를 면죄부의 기회로 이용하려하거나 의석의 힘이나 꼼수로 권력을 낚아채려 하면 더 큰 불행을 자초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최근 고려대 에브리타임 게시판에서 597명이 참여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과 이재명 대표의 대통령에 대한 흥미로운 조사 결과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 탄핵 반대는 6.7%(40명)
윤 탄핵 찬성. 이재명 찬성은 14.1%(84명)
윤 탄핵 찬성. 이재명 반대는 79.2%(473명)
정확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상식을 가진 보통 국민의 흐름과 크게 다를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이미 식물이 된 윤석열을 정리하는 것 못지않게 비상 거국 내각을 구성해 차분하게 혼란을 수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할 때입니다.
저 사건도 김부선씨가 이재명과의 관계
증명하기 위해 최초로 밝혀서 알려지게 됨
불륜 입막 하려고 이재명은 김부선씨 미친년
만들고 대마초로 엮어 깜빵 보내기 전에
입 닥치라 협박하고 저 둘 관계 나꼼수 문성근 등 다 알았어도 진보진영 망한다고 주위에서 다
입막 시킴 김부선씨가 나이있고
지금 검찰이 계엄령 사건을 수사하는건 문제가 있다.
아래 첨부한 검찰청법 4조,
형사소송법 127조에서 보듯이 검찰은 내란죄의 수사권이 없다.
수사할 일을 안하는 것도 문제지만,
안해야 할 일을 굳이 자기가 하겠다고 나서면,
의도를 의심받을 수 밖에 없다.
일응 경찰수사가 맞지만,
공수처법 24조에 따라,
공수처가 이관을 요구했으니 경찰도 공수처에 그간의 수사실적을 속히 이관해야 마땅.
검경 모두 이번 사건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므로
그점에서도 공수처가 합당하다
이 나라에 정치인이나 정당이 민주당 이재명, 국힘 윤석열 이렇게만 있지 않은데. 이재명을 비판하면 난데없이 2찍 운운하며 허접한 말로 모욕하려고들 하네. 이재명? 윤석열? 둘 다 너무 싫어요. 그 둘은 나에게 악취 같은 것임. 길 가다 악취를 맡으면 코를 막는 것처럼. 둘 다 격렬히 거부한다.
윤석열씨는 대통령직을 즉각 사퇴하는 것이 옳다. 기괴한 비상계엄 사태로 그는 대통령에게 요구되는 국내외적 신뢰를 회복불능 상태로 잃어버렸다. 이번 사태는 그의 개인적 불행을 넘어 국가로서도 뼈아픈 재앙이 됐다.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쌓아 올린 대한민국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깊은 상처를 입었다.
그의 대통령직 사퇴로 대한민국 정상화의 새로운 출발이 이루어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