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기는 사회가 남성에게만 책임감과 희생, 헌신 그리고 가족 부양을 강요한다 주장하며 재기했지만 실제로 백수였고 내과 의사였던 부인이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 살았다.
배인규는 아내 시둥이와 함께 패밀리즘을 주장하며 ‘한국 여자는 서양인에게 무료’라든가 ‘한국 여자는 서양 남자의 변기’라고 했으나 결국 시둥이가 백인과 바람나서 이혼하고 마약해 수감되었다.
Watched @disclosureday. Less of fun aliens movie but more like a theater play on the act of revelation itself. Well but Steven you know the world would just sit there still; you saw what happened over the climate crisis and the Epstein files. They would shrug at your story too.
✨ 별빛 축제--초대장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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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꾼님들을 위해 별빛과 함께 찾아온 특별한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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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보 기간
2026년 07월 02일 (목) ~ 07월 23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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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NOW: exclusive interview
with Chang N. Suh CEO of Asadal,
the Korean Web company that brought
us many of the images we now
associate with 'Frutiger Aero'
interview by Yunseon Yang,
intro by me (Sofi Xian)
그리고 젋은 극우 남성들이 원하는게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도 아님. 그들은 이끌어줄 대상, 내 자아를 일치시킬 무언가. 뭔가 쓸모없지만 가오가 사는 훈장이 필요할 뿐임. 그게 국가가 주는 제복이든 우파 형님이 끄는 롤스로이스와 포르쉐. 그리고 그 형이 한컵 준 미역국이든 간에
나치가 막 처음 등장하고 세력을 불릴 때 모든 기존 정당과 세력들이 '저새끼들을 우리가 통제하고 조종해 이용해먹을 수 있겠지' 혹은 '저러다 대충 말겠지' 하고 생각했다는 게 기억난다. 지금 어떤 정당도 폭도새끼들을 탓하지 않고 선거제도에 분노한 청년들의 숭고한 뜻 하는 거 보면 숨이 막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