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을 꿈꾸는가?
여름으로 가는 문
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세상을 가리키는 말은 숲
하늘의 빛은 모두의 별
고전 SF는 서정적인 제목이 많은 것 같아요 했는데 누군가 별을 건너고 싶은 장르에 서정이 없을 수 없다고 한거에서 진정한 서정을 느낌
담백한 사람 너무 좋다.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___ 하기 때문이에요." 듣고 납득이 가는 순간, "아, 그렇게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심플하게 인정하고 수용하는 담백함. 끝내 입장이 달라도 "아, 이런 점은 차이가 있네요."하고 정서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