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보는 무훔 영상인데 (좋아해요
이 영상에 담긴 스토리를 말해 보자면
탑3 콘서트 전날에
계자 분이 이 영상을 올리는 바람에 스포 아닌데 스포가 되가지구
원래 부를 생각이 없었지만
기대하셨을까봐 오늘만 한다며
원래 준비한 랜덤곡 대신에 무훔을 불러줌
https://t.co/pMGQn4owEp
빈정거리겠다던 앨범은 희망을 외치며 끝나고 그때 그때 마음의 거처로 낸 앨범은 그 시절의 이름을 얘기하며 끝나고 역성혁명 해보자는 앨범은 역성을 들어주며 끝나더니 10년을 걸어온 뒤 내는 0집은 달 위에 발자국을 남기기보다 발맞추어 걷고싶다며 몇 분짜리 노래를 지을 수 있다며 끝난다는게..
이건 천문학자는 아니지만 설명인데 따숩다ㅠ 사람 뿐만 아니라 개체라는 표현 쓴 거 너무 좋아.
지구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개체들이 있는데 빛이 나는 존재들만 바라볼 수 있고 스타라고 부르잖아요. 그런데 개개인들이 다 조약돌로 살아남는 세상에서 우리 서로서로 별이라고 불러주자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