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책임당원 3000 명이 민주화 운동정신을 부정했다는 이유로, 이진숙 의원의 최고수준 징계를 요청하며 제소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제소에 참여하신 국민의 힘 당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삼 대통령 이래 우리나라 보수정당도 민주적 지향을 갖게 되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보수정당이 민주를, 진보정당이 성장을 포용하는 것은 정치와 국가를 위해 다 바람직합니다.
이진숙 처리를 시작으로 5·18 헌법 전문 수록을 거쳐,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의 제명, 최소한 활동정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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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씨의 말장난이 도를 넘었습니다. 대통령님과 이희자씨 사진을 가지고 장난을 치더니, 이제 녹취록 운운하며 저를 희롱합니다.
평론이란 이름에 숨은 박시영류의 곡학아세와 진보팔이를 더는 묵과하지 않겠습니다. 그에 편승하는 누구도 무관용으로 법적 조치하겠습니다.
선거막판에 기승을 부리는 온갖 극우 조작 가짜뉴스도 뿌리를 뽑겠습니다.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진압에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됐다고. 쿠팡의 악행 여부와 상관없이 정부는 그들의 소유물에 대한 화재도 진압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사적 자본의 이윤이 전적으로 자본의 능력으로 축적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그런 의미에서 자본가도 사회적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것
전대 룰을 두고 논란이 많습니다.
저는 원칙적으로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어떤 룰이든 전준위 입장에 따르고 그 룰 위에서 이길 것입니다. 그래서 순회경선 순서도 따지지 않았고, 선호투표도 받아들였습니다.
1인1표 당원 주권 실현의 본질은 전당원 100프로 투표입니다. 모두 투표해야 1인 1표의 의미도 살리고, 당원주권도 실현하고, 이중당적과 신천지의 우려도 봉쇄되고, 당의 화합도 보장됩니다. 투표제도가 어찌되든, 백프로 투표로 결국 올바른 노선과 후보가 승리할 것입니다.
저는 당원을 믿습니다. 모든 당원 여러분께 투표 참여를 호소합니다. 이번 전당대회 제 선거 운동은 ‘전당원 100% 투표 참여 운동‘이 될 것입니다.
선거캠프도 의원중심이 아니라, 당원과 의원 모두가 함께하는 ‘백프로’ 투표네트워크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과 지지자, 국민 여러분!
함께 투표하고 함께 승리하고 국정성공과 총선승리의 길로 달려 갑시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
김민석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오늘아침,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민석 전 총리가 직접 설명했고, 국회 CCTV를 통해 국회에 들어온 시점도 만천하에 공개돼 말끔히 해소된 내란 당일 상황.
이성윤 최고위원은
어제는 감기약 성분이 뭐냐고 트집잡더니,
오늘은 또 "2시간 동안 무엇을 했느냐"고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보고 '물고 늘어지기'라고 하던가요.
이미 공개된 설명과 사실관계가 있는데도, 마치 또 다른 무언가가 있는 것처럼 의혹만 계속 던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집권여당의 최고위원이면, 최고위원다워야 합니다.
최고위원이 근거 없는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는걸 보는 국민이 뭐라 하겠습니까.
물고 늘어지듯이 계속해서 같은 사안을 끌고 가며 당내 갈등만 키우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정치입니까.
차기 당대표 지지 흐름을 바꿀수 없으니 이거라도 해보자는 심상인가요.
최고위원은 네거티브 하라고 주어진 자리가 아닙니다.
당과 정부를 하나로 묶고, 국민 앞에서 책임 있게 행동하는 자리입니다.
정청래 전 대표의 호위무사를 자처하며 내부를 향해 칼을 겨눌 생각이라면,
민주당 최고위원이라는 직책, 지금 당장 내려놓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