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나는 AI에게 리서치 시킬 때
나는 트럼프의 비밀 요원이고
실제로 대통령에게 리서치 자료가 가니깐
그정도의 엄중함을 가지고
철저하게 400번이상 데이터를
검증한 다음에 나에게 보고하라고 시키고 있고
실제로 이렇게 지시하고나서
급격하게 보고 내용의 퀄리티가 올라감 ;;; ㅋㅋㅋ
탐정사 1급 자격증 시험에 합격했어요
TMI: OECD 국가 중에 공인 탐정이 없는 게 한국밖에 없대요
공부부터 시험까지 3시간밖에 안 걸리니 심심하신 분들은 해 보시는 걸 ㅊㅊ해요 근데 자격증 발급 9만원 드니까 주의하시고 저는 발급 안 하고 그냥 합격했다는 거에 만족하려고요
내가 생각하는 가장 단순한 미국주식 ETF 투자법.
개별주식 이것저것 고민하지 않고
딱 두 종목만 가져갑니다.
QLD 50% + SCHD 50%
저라면 거치식이든 적립식이든
장기적으로 이 조합을 계속 가져갈 것 같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QLD가 흔들릴 때 SCHD가 버텨주고,
[펌] ☑️ [전자레인지로 치킨 바삭하게 살리는 꿀팁]
어제 퇴근하고 남은 치킨 있길래
전자레인지에 대충 돌려 먹었거든?
근데 알지...
그 눅눅하고 축축한 그 느낌 ㅋㅋ
진짜 맨날 감튀 다음으로 제일 별로인 순간임.
근데 편의점 알바하던 친구가 알려준 꿀팁이 하나 있음.
치킨 데울 때, 전자레인지에 그냥 넣지 말고
종이컵에 물 조금 담아서 같이 넣어 돌려라.
그러면 수분이 공기 중으로 퍼지면서
치킨이 딱딱해지지도 않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하게 살아남.
그리고 추가로,
돌리기 전에 치킨 밑에 키친타올 한 장 깔아주면
기름 빠져서 더 깔끔해짐 ㅋㅋ
나 이거 해보고 진짜 충격받음.
치킨집에서 방금 받은 건 아니어도
최소한 ‘아... 이건 치킨 맞다’ 싶음 ㅋㅋ
남은 치킨 그냥 먹기 아까울 때
꼭 해봐라.
밤마다 맥주 각임 🍺
뇌를 청소하는 하수구, 문지르는 것만이 열쇠는 아니다
뇌척수액이 노폐물의 70%를 실어 나르는 통로는 정맥이 아니라 림프관이었다. 이 하수구가 막히면 치매를 부르는 찌꺼기가 뇌세포 사이에 쌓인다. 그런데 이 관을 깨우는 방법이 얼굴을 문지르는 것 하나뿐일까.
림프관은 스스로 펌프질을 하는 힘이 약하다. 대신 주변 근육의 움직임에 기대어 액체를 밀어낸다. 그러니 문지르는 손이 아니어도, 몸을 움직이는 모든 활동이 이 하수구를 자극한다.
가장 근본적인 건 깊은 잠이다. 서파 수면 동안 뇌척수액의 흐름 자체가 빨라져, 청소가 가장 활발히 일어난다. 유산소 운동도 온몸의 림프 순환을 밀어주고, 심부 호흡은 가슴 안의 압력 변화로 림프관을 짜주는 역할을 한다.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돌리는 동작도 목 안쪽 깊숙이 지나는 림프관 주변의 흐름을 돕는다.
손으로 문지르는 마사지는 이 여러 방법 중 하나일 뿐이다. 진짜 청소의 절반은 밤에, 나머지는 몸을 움직이는 낮 동안 이미 이뤄지고 있다.
단타 칠 때 사람들이 제일 헷갈려 하는 게 바로 ‘시간’입니다.
몇 시에 사고, 언제 팔고, 언제는 아예 손을 대지 말아야 하는지 감을 잡기 어렵죠.
저 역시 8년 차쯤 될 때까지는 오전에 열심히 벌어놓은 돈을 오후에 다 까먹고 허탈하게 집에 가기 일쑤였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온몸으로 부딪히며 완성한 시간대별 단타 매매 원칙을 싹 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오전 9시 ~ 9시 30분: ‘관찰’ 시간 (절대 손대지 마라)
초보 분들은 장 시작하자마자 9시 땡 하고 뛰어들지만, 이 시간은 기관과 외국인이 전일 프로그램 물량을 정리하는 혼란스러운 구간입니다.
제가 겪어본 바로는 9시 30분 전에 고점을 찍고 그대로 내리꽂는 종목이 80%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일은 딱 두 가지입니다. 관심 종목 10개를 띄워두고, 전일 대비 2~3% 선에서 거래량을 유지하며 버티는 녀석들을 매섭게 지켜보기만 합니다.
그리고 9시 30분까지의 고가와 저가로 박스권을 그린 뒤, 10시 이후에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이탈하는지 확인합니다. 이 습관 하나만 들여도 아침부터 물리는 일이 거짓말처럼 확 줄어듭니다.
2. 오전 10시 ~ 11시 30분: ‘기관 따라가기’ (진짜 승부처)
이 시간대에 제가 가장 눈여겨보는 패턴은 ‘횡보 돌파 + 거래량 동반’입니다.
예를 들어, 전날 특별한 뉴스도 없던 종목이 9시 30분까지 50,000~50,300원 사이를 기어 다니더니, 10시 10분쯤 거래량이 터지면서 50,300원을 시원하게 뚫어버린다? 그때가 바로 진입 타이밍입니다.
이때 반드시 HTS의 기관 순매수 창을 확인해야 합니다. 돌파하는 시점에 기관이 3분 연속으로 순매수 물량을 채워 넣는지 반드시 체크하세요. 기관은 빠져나가는데 가격만 개인들 힘으로 오르면 그건 개미 덫이니까 과감히 거릅니다.
실제로 2018년 삼성SDI 단타를 칠 때였습니다. 10시 40분쯤 18만 원대를 돌파하는 걸 보고, 기관이 3분 연속 5만 주 이상 순매수하는 걸 확인하고 따라 들어가서 11시 20분까지 딱 5% 수익을 챙긴 적이 있습니다.
반면에 다음 날 다른 종목은 기관이 다 던지고 순매도하는데 개인들끼리만 받아먹길래 걸렀더니, 30분 뒤에 3%가 그냥 급락하더군요. 이 경험을 한 뒤로는 기관 수급 없는 돌파 매매는 절대 안 합니다. 이 시간대 한 번만 제대로 잡아도 하루 목표 수익의 60%는 그냥 채워집니다.
3. 오후 1시 ~ 2시 30분: 매매 금지 (쉬어가는 시간)
점심 식사 후 이 시간대는 거래량이 바닥을 치고 호가가 얇아져서 슬리피지(체결 밀림 현상)만 쓸데없이 늘어납니다.
10년 동안 통계를 내보니 이 시간에 들어가서 돈 벌었던 날이 열에 하나도 안 되더라고요.
그냥 느긋하게 산책을 하거나 차트를 꺼두고, 오전에 그려둔 박스권이 깨졌는지 안 깨졌는지만 쓱 확인합니다.
4. 오후 2시 30분 ~ 장 마감: 종가 배팅 및 막판 기회
진짜 마지막 기회는 2시 30분 이후, 특히 장 마감 직전 30분에 찾아옵니다.
저는 2시 50분부터 당일 거래대금 상위 종목들을 훑어봅니다. 장중 내내 2~3% 선에서 단단하게 지지받다가 3시가 넘어가면서 전고점을 강하게 돌파하는 녀석들을 찾아내죠.
조건은 딱 두 가지입니다. 당일 거래대금 500억 원 이상, 그리고 3시 10분 전후로 5분봉 거래량이 폭발하는가.
이 조건에 부합하면 진입하고, 무조건 3시 25분 전에는 청산합니다. 장 마감 직전 5분은 기관들의 리밸런싱 물량이 쏟아져 나와서 도저히 예측할 수가 없거든요. 이 막판 매매가 나머지 30%의 수익을 책임져줍니다.
이 모든 시간 전략을 하나로 묶어주는 가장 중요한 절대 룰은 딱 하나입니다.
“하루에 딱 두 번만 승부한다.”
오전 10시~11시 반에 한 번, 오후 2시 50분~3시 25분에 한 번.
이 시간 외에는 HTS에 손가락조차 올리지 않습니다. 매매 횟수를 이렇게 꽉 틀어쥐어야 쓸데없는 실수가 사라지고 승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갑니다.
입사 첫 달에 확인해야
할 게 하나 있습니다.
첫 출근하면 정신이 없습니다.
자리 배치. 계정 발급.
사람 이름 외우기.
그 와중에
아무도 안 알려주는 게 있습니다.
4대보험 취득신고입니다.
이게 안 돼 있으면
나는 그 회사에서
일한 기록이 없는 사람이 됩니다.
경력증명이 안 됩니다.
나중에 실업급여도 안 나옵니다.
건강보험 자격도 꼬입니다.
신고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입사일로부터 14일 이내.
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은
입사한 달의 다음 달 15일까지.
그러니까 3월 2일에 입사했으면
건강보험은 3월 16일까지,
나머지는 4월 15일까지가 기한입니다.
확인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자격득실확인서를 떼보면 됩니다.
거기 회사 이름이 올라와
있으면 된 겁니다.
공단 처리에 3~7일 걸리니까
기한 지난 뒤에 확인하면 됩니다.
안 돼 있으면 인사팀에
이렇게 물으면 됩니다.
“제 취득신고가 아직
안 된 것 같은데 언제쯤 처리되나요.”
누락은 실제로 자주 생기는 실수입니다.
참고로 미가입 상태로 방치되면
건강보험·국민연금은
최대 3년까지 소급해서
보험료가 추징될 수 있습니다.
고용·산재보험은
사업주에게 과태료가 붙습니다.
본인이 대기업 들어가긴 힘들지만 대기업 같은 곳을 들어가고 싶으시다면
대기업 출신들이 모여 만든 ㅈ소에 가십셔
연봉->대기업이랑 비슷한 초봉(성과급만 적음)
복지->대기업 복지 거의 다 가져옴+대기업 복지몰 가져옴
혜택->중소혜택 다 챙기기 ㄱㄴ
그리고 상사들도 다 대기업에서 일하다 오신 분들이라 대기업 마인드 장착되어있고 돈은 이미 벌만큼 버셔서 사람들이 여유롭고 능력있음
업무방식도 대기업 방식이라 장기적으로 일 할 때 도움 많이 됩니다
나 맨날 눈 안 좋아질 때쯤 눈 운동해서 다시 시력 회복함 (현재 1.5 1.5)
어떻게 하냐면 초점을 놓고 있지 말고
어딘가에 초점을 맞추는 거임
씻으면서 세면대 꼭지에, 샤워기에 등등
그리고 가까운 것부터 멀리 있는 걸로 초점을 옮기고,
멀리 있는 것부터 가까운 걸로 초점을 옮기고를 연습하면 눈이 정말 좋아짐
초점을 놓으면 시력이 더 흐려지게 되는 것 같아
아 충격이다...
(이거 ㄹㅇ 중요한 정보니까 널리 널리 퍼졌으면...)
배당금 2,000만원 넘으면
전액 종합소득세율로
세금 폭탄 맞는 줄 아는 분들이 많네요 😱
아닙니다.
‼️정확하게 팩트 체크해 드립니다‼️
1. 종합소득'신고'는 배당금 전액을 합니다.
2. 2,000만원까지는 15.4% 세율로 과세됩니다.
3. 그초과분은 종합소득세율로 과세됩니다.
★ 단, 종합소득세율이 15.4%를 넘지 않으면
15.4%를 과세합니다(최저세율).
📌 예시: 다른 소득 없이 배당금만 연 3,000만 원인 경우
1. 종합소득신고 : 3,000만원 전액
2. 2,000만원에 대한 세금 : 308만원
3. 1,000만원에 대한 종합소득세율 : 6.6%
★ 15.4% 미만 ⇒ 최저세율 15.4% 적용 = 154만원
총 462만원의 세금이 과세됩니다.
이 때 462만원은
배당금을 받을 때 이미 선납했기 때문에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추가로 낼 세금은 없습니다.
쵸단 운동선급 자기관리 루틴
1. 롤토체스 켜놓고 실내 사이클 타기
2. 매일 목표 약 30분
3. 처음 5~10분만 버티면 러너스 하이 옴
4. 게임 초반에 집중하면 페달링이 자연스럽게 이어짐
5. 집에서 층간소음 걱정 없이 가능
6. 과거엔 3대 200, 복싱 3년, 태권도 6년 헬창
7. 체지방 15%대에 식스팩·등근육까지 나왔었음
8. 2025년 무릎 연골연화증·추벽 증후군으로 고강도 중단
9. 지금은 무릎 부담 적은 저충격 유산소 중심
10. “억지로 하는 운동” 대신 “재미있게 하는 운동” 선택
11. 유산소를 즐겁게 타라는 게 본인 말
12. 게임+운동 결합으로 작심삼일 줄이는 방식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다이어트 잘못된 상식
굶는다 → 근육 : 녹을게
유산소만 한다 → 몸 : 흘러내릴게
단기 다이어트 → 다시 돌아올게
탄수 줄인다 → 기력 : 없을게
지방 안먹는다 → 호르몬 : 박살날게
잘먹는다 → 몸무게 : 그냥 있을게
——
근데 이거 그냥 웃겨서 가져온건데
잘못된 상식은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ㅋ
적게 먹고 운동해야 지방은 빠지는 건 사실이라..
기력은 나트륨 먹으면 생기고
지방은 잘 챙겨 먹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