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 오후 땡볕 체감온도 42도, 숨쉬기도 힘든데 자리를 지키고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외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분기충천! 땀이 주룩주룩 흐릅니다.
5시 30분이 지나자 체육관 그림자가 앞마당을 그늘로 가리고 시민들이 밀물처럼 밀려와서 자리를 가득 메우고 함성은 하늘을 찌릅니다.
[음모론이 파괴한 대한민국]
재선거 관련 무작위 여론조사에서 보인 '중도' 비중은 충격적이다.
결과에 대한 신뢰는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이 과정에서 드러난 '중도'의 숫자는 압도적이다.
분단국가로서 아직도 냉전시대의 이념 전쟁이 계속되는 이곳에서 상대에 대한 음모론과 비방전은 이 나라를 거대한 음모론 공론장으로 만들었다.
이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팬데믹 전후이다. 봉쇄 정책을 막아서던 트럼프를 백신 승인했다는 이유로 앞뒤 맥락 자르고 딥스 한통속이라고 퍼트렸고 윤석열을 문윤 한통속으로 엮어 개별 사안을 맥락 속에서 이해하기보다 모든 현상을 하나의 서사로 설명했고, 현실에 대한 불신과 정치적 냉소를 키웠다. 부정적이고 회의적인 시각과 무기력을 조장하여 복잡한 정치·사회 현상을 단순히 하나의 거대한 배후 세력으로 연결하는 음모론적 해석이 빠르게 확산됐다.
타깃이 주로 보수 정치인들이었기에 중도로 이탈한 상당수가 보수층이기도 했는데 처음에는 일부 분별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가십으로 머물 줄 알았지만 그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모든 커뮨과 SNS 글들에 '한통속'에 영향받은 의견들이 녹아있다. 한통속 음모론 유포자들의 계획적이고 집요한 사보타주를 추적하다 보면 최근 올공 주변의 생계형 노이즈들은 오히려 귀여워 보이는 대목이다. 그들이 주로 인용하는 것들의 출처를 추적하면 모두 무슬림과 중공이며 그들의 관점을 공유한다.
이들의 정치적 음모론은 오컬트와도 연관 지어 종교적 차원으로 확장하면서 한통속 음모론을 '믿음'의 영역으로 굳히고 있어서 이제 와서 그들을 주목한다고 해결책이 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신촌 홍대 ㅡ 이웃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전부 박수치고 청년 장년 아이들까지
파이팅을 외쳐주는 모습에 감사할뿐
끝내고 올공 가서 애국분께서 소중한
저녁을 사주시고 올공 전사들 국민분들의 모습을 보며 늘 떠올린
그 모습ㅡ강건하게 이겨주시길
반드시 반드시 이룰것입니다
동지,전우,벗,가족,
마음은 오직 하나일뿐
걷는 길에 그대들이 함께라면
나의 나라 대한민국
지킬수 있어, 우리 하루속히
보고픈 그 모습
눈물나는 그 모습 보자
깨어난 국민들이여
올공은 깨어나기 시작한 이웃들
깨어난 가족들은 전국 어디든
걸으며 더 더 깨워 주시길
그 길에 바라보는 미소는
천금과도 바꿀수 없는 심장이니
오늘은 6,29km 행진으로
올공까지 함께 합니다
어제 저 대신 깃발 들어주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체력이 단단해지지 않은듯
얼른 마지막 싸움위해 만들어야죠
그것이 대한민국을 위한 *충*
선조들과 후손을 위한 *효*일지니
우리가 걷는 모든 길에 그 분이 계실지니
나아가 싸우고 외쳐라
대한민국
음모론자들은 모스탄 전 대사와 미 국무부도 싸잡아 한통속으로 몰아간다.
USAID가 A-WEB을 지원했고 지금은 미 국무부가 USAID 상당 부문을 이관했으므로 A-WEB의 본거지는 미국 현 정부라는 주장이다. 더구나 USAID는 소로스가 개입되었고 그를 처벌하지 않는 것도 의심스럽다는 단순화다. 따라서 모스탄이나 루비오, 트럼프도 한통속이라며 이것을 논리라고 표현한다.
안타깝게도 주입식 교육으로 자율 검증 기능이 상실된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사실로 다가온다. 모든 사실이 왜곡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 공백을 악용한 가설을 사실처럼 묘사하면서 의심이 사실을 덮어버린다.
USAID는 A-WEB 설립 당시 업무협력 체결은 했으나 이후 교류가 없었고 지원도 전무하다. 다른 세력이 A-WEB을 잠식하고 선거 부정에 개입했을 수는 있으나, USAID는 부패하고 좌파 의제를 실행하는 창구로 활용되기는 했지만 기록을 비공개로 묻을 수 있는 기관이 아니다. A-WEB 설립 초기 협력 체결만 했던 기록을 연관 짓는 이런 무지한 논리의 음모론 목적은 항상 같은 곳을 향한다. 타깃은 트럼프 대통령이다.
그들의 방식은 좌파 선전자들과 동일하다. 반발이 거세지면 태세 전환, 자신들도 반발에 편승하면서 원인을 자신들의 원래의 타깃에게 돌린다.
Yesterday, Lee Jae-myung managed to give a speech commemorating the Korean War without mentioning either that North Korea invaded the South or that the U.S. came to his country’s defense. 36,574 Americans died fighting in Korea.
Since November 2025, officers of China's People's Liberation Army have been admitted to a S.Korean military academy, and they're being taught advanced Western military tactics and strategies.
Fake Lee gov is handing over S.Korean and U.S. Military intelligence and strategy info to adversary CCP through back channels.
Ambassador Morse Tan held a press conference, 2026-6-24. The message:
The NEC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is unnecessary.
A-WEB (which promotes electronic voting/counting around the word) should be dismantled.
Politicians should be held accountable.
Election integrity!
🚨트럼프 대통령 Truth Social🇺🇸
공산주의자들이 마침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해 왔습니다.
공산주의자가 되는 건 정말 쉽죠. “내가 너희에게 모든 걸 주겠다”라고 말하기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건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벌어온 것을 빼앗는다는 뜻입니다.
수천 년 동안 그 이념은 단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이제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재미있게 지켜보세요!
대통령 DONALD J. TR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