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lifesaver 고민하다가 한 달쯤이야 지날 수 있…..지는 않겠지? 우와! 슬러시는 또 언제 사다 뒀대 안 그래도 더웠는데 오빠 짱! 근데 오빠 땀 삐질 흘리는데 나 혼자 어떻게 가만히 있어 비누라도 갈아서 준비할까? 아님 발로 이불 막 밟는 건? 나 자신 있어 훈련하는 셈 치고 하면 돼
@firstlifesaver 오빠가 안 그래도 도와주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내가 뭐가 돼? 아 나도 완전 상처받았어 오빠 근데 있잖아 이불 빨래는 어떻게 하는 거야? 비누 세 개 넣으면 되는 건가? 옆에서 엄마 도와주기만 해서 몰라 나 오빠만 괜찮으면 도와줄 마음 백 퍼센트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