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주천 정선이가 자기랑 똑같은 슬리퍼라 버린 줄 알고 다친 발목 편하라고 명품 슬리퍼 새로 사다 바쳤는데 안 신어주니까 하루죙일 다 들리게 혼잣말로 왜 안 신어주냐고 중얼대고 결국 니가 사준 슬리퍼 아까워서 못 신었단 대답 받아내고 뽀뽀했다가 손 잡혀 들어가는 엔딩 너무 귀엽다 푸㉻㉻
"특수부대 출신 교사들, 나화진 되겠다며 연락"...안민석 "교권활동보호국 신설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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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처럼 강한 사람이 폭력을 쓰지 않고 아이들을 잘 계도한다고 하면 그건 아이들도 좋고, 학교도 좋고, 모두에게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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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두개 언제 질림...🥹
솔직히 진짜 음악이 좋아서 영화에 미친 것도 맞아,,
나 아직도 해피엔드 서독제에서 처음봤을때 오프닝부터 압도 당했던 느낌 너~무~ 좋아서 그때 기분 간직하고 살고 괴물도 처음 관람했을 때 너무 좋았어서 특히 아쿠아는 왤케 좋은 거지...
여전히 다 안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