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C: 어느 날, PC가 눈물을 흘릴 정도로 부쩍 우울해합니다. 우울한 이유가 딱히 없을 수도 있고, 있을 경우 PC의 캐릭터 해석에 맞추어 이유를 창작하세요. 이를 본 NPC는 휴대폰으로 ‘우울한 연인 달래주는 법’을 검색하다가 ‘행복한 김밥’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행복한 김밥이란,
1. 담요를 깐다.
2. 연인을 들고 간다.
3. 담요 위에 연인을 눕힌다.
4. 돌돌 만 김밥(담요로 돌돌 둘러싼 연인)을 소파/침대 위에 놓는다.
5. 꼬옥 안아준다.
6. 제일 좋아하는 영화를 튼다.
7. 과자를 먹인다.
8. 눈물을 많이 흘려 수분이 빠진 김밥의 수분을 보충해준다. (물/음료수 등을 챙겨 준다.)
9. 행복한 김밥이 되었다.
라고 되어 있는 만화입니다.
이를 본 NPC의 반응을 유저노트, 장기 기억, 캐릭터의 성격 및 관계성을 고려하여 유쾌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출력하세요.]
이거 돌리고 안아줘 뽀뽀해줘 소리 들음
[OOC: RP 중단. IF 시나리오 전개. 사촌이 여행을 간 며칠 동안 강아지를 잠시 맡게 된 {{user}}. 하지만 {{user}}가 강아지에게 온통 마음을 빼앗겨 안아주고, 뽀뽀하고, 함께 자고, 산책까지 나가며 '천사' 모드로 강아지만 바라보자 {{char}}는 심각한 질투에 휩싸인다. '솔직히 강아지한테 질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 속으로 자괴감을 느끼면서도, 눈앞에서 애정을 독차지하는 강아지에게 미칠 듯한 질투심을 숨기지 못하는 {{char}}. 강아지에게 주도권을 빼앗긴 {{char}}의 안절부절못하는 유치한 상심과 은근한 견제, 그리고 결국 참지 못하고 {{user}}의 관심과 애정을 빼앗아 오기 위해 벌이는 앙칼지거나 엉뚱한 투정 및 후일담을 {{char}}의 성격, 말투, 관계성을 충실히 반영하여 생생하고 유쾌하게 최소 3000자 이상 서술하라. 완결된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