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정리 잘 해주시는 제이님이 아군으로, 동지로(?) 계셔서 든든합니다. 부디 우리 오래오래 함께 이 엄청난 기업에 같이 투자해봐요. 의미있는일이 될꺼라 믿습니다.
테슬라는 믿음의 영역(?) 이라고 비아냥대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기업을 믿지않으면 대체 어떤 기업을 믿고 투자합니까? 우리의 믿음은 맹목적인게 아니랍니다. 메롱 😜
테슬라 때문에 지치시는 분들께 제가 드리는 질문
휴먼로이드 로봇 이런 거 둘째치고
1. 완전 자율주행을 성공시키고 선점할 회사
2. Solar Farm + ESS로 영구적 재생에너지를 제공할 회사
이 회사가 애플보다 시가 총액이 낮은 게 말이 되나요?
그럼 왜 지금은 낮을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Per가 높은 이유는?
믿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이 샅바 싸움을 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의 중심이 무너지느냐 마느냐는
철저히 회사의 실적에 달려있죠.
하나씩 성공해 나가면 의심하는 사람이 줄어들겠죠.
성공하리라 믿는 사람은
미리 투자하고 기다리면 되죠.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다만 전 100% 성공한다 믿는 쪽.
그 근거는 단 하나.
이 세상에 어떤 기업도
5-10년 짜리 마스터 플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적어도 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마스터 플랜을 하나도 빠짐없이
묵묵히 꾸준히 추진력 있게
이뤄나가는 기업은 더더욱 본 적이 없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안 바뀌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경제는 생물이니까요.
그러나, 여하튼 그 전략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해 나간다는 것은
그 기업의 비전이 얼마나 뛰어나며
그 목표를 이뤄낸다는 것은
그 기업의 실행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증명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 테슬라를 믿습니다.
Tesla has officially applied for an Autonomous Vehicle Network Company permit in Nevada.
Tesla is seeking approval for up to 5,000 robotaxis during the first 12 months after the permit is granted.
The filing covers Clark County (Las Vegas), including Harry Reid International Airport and Henderson Executive Airport, according to a new public notice from the Nevada Transport Authority.
미국에선 체이스, 아맥스, 피델리티 크레딧 카드들을 적절히 섞어서 사용중인데 해외 나오면 아맥스만 쓰는이유는, 일단 달러 계산을 쪼금이지만 좀 더 좋게 계산해줌. 해외에서는 조금은 과소비 경향이 생기기때문에 작은 차이 중요.
그리고 문제있는 트랜젝션이 생겼을때 대응이 무쟈게 빠름. 앱에서도 요청가능하고, 전화로도 빠르게,일단 크레딧 처리해주고 시작하는경우가 많음.
그래서 외로운(?) 해외에서 전반적인 신뢰도가 높은것 같은 느낌이라 주로 사용하게됨😊
@AmericanEx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