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상같음.
둘이 싸우고 홧김에 헤어졌다가 최종수 ㅈㄹ 후회되서 기상호도 그렇겠지 하고 다시 연락했다가 요런 일 생길듯
최종수 자기는 절대 못 헤어진다고 하는데 기상호 답변 잊어짐, 만나짐 이따구라 슬퍼서 나오던 눈물이 빡쳐서 나오는 눈물로 바뀌고 낭만 따윈 1도 없는 재결합함.
준상
사귀자마자 재빠르게 동거하는데 기상호 얼떨결에 합쳐진 집 상황에 당황하면서 스리슬쩍 몸 가림
혹시,,,,제 고백을 받아준게 제 몸을 노리고,,,
이딴 발언에 성준수 얼척없어하면서도 서로 바빠진 이후 고등학생 때 항상 숙소 돌아오면
오셨어요?
하던 상호 얼굴이 보고싶어서 집 합친거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