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타래엔 거의 빨두얘기만 좀 많은데.. 노아랑도 많은 상호작용했는데 정말 좋앗음 원래 바다위의 이야기에 관심 없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좋아하는 캐릭터) 바다 위의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게 됐는데..
아직 끝난건 아니지만 초반 도입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부분들이 많���서 좋았음.
CoC 7th 타이만 시나리오 [눅눅함 사이의 핏자국] 을 배포합니다.
노란장판 시나리오입니다, PL 에겐 KP가 모르는 문서가 지급되며, KP는 진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감이 안 옵니다. 자세한 사항은 시나리오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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