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착취물이 퍼질까 봐 겁나서 시키는 대로 다 했어요. 아나운서가 되는 게 꿈이었거든요.”
인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만난 박민주(가명·28) 씨는 넋이 나간 표정으로 말했다. (...)그동안 그가 사채조직에 뜯긴 돈은 총 1억5000만 원. 강제로 찍은 성 착취물은 80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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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퀴어문화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며,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일에는 끝이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거운동 거리유세 때 시장에서 뵌 상인 한분이 저에게 물었습니다.
"후보님은 퀴어축제 찬성하시나요?"
그렇다고 답했더니 본인은 반대한다고 하셔서 제가 교사시절 만난 힘들어하던 담임했던 학생이야기를 하며 한참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 분도 대화 끝에 "뭐, 남에게 피해주는 일이 아니라면요. .저는 장난삼아 애들이 따라하는 거 같아서 걱정되어서요."
아이들과 청년들이 살아갈 우리 사회가 차별과 편견 없이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반대 쪽에서 열리는 반퀴어집회. .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가 극복할 모습입니다.
*녹색당이 판매한 초록 MEGA(make earth green again)모자도 하나 샀습니다~
주택사는데 자꾸 철대문앞까지 담배냄새 나는거... 집앞에 나가보니 어떤 할배가 말 그대로 우리집문 바로앞에서 담배피고 있는거임 최대한 정중하게 여기 사람사는 집앞이니까 다른데서 펴달라고 하는데 꺼달라는말인줄알고 담배피는사람범죄시하지말라고 역으로 소리치더라...님한테 관심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