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_cha_ 뭘 해도 잘할 것 같긴 해. 하기 싫은 걸 안 할 수 있는 최고의 무기가 다재다능 아니냐. 아무래도 말과 행동이 다르면 되게 싫어하는 거 같던데. 세상에 그게 딱 딱 맞는 사람 찾기가 어렵지. 투명한 사람은 투명한 사람이랑 대화를 해야 스트레스 덜 받는 것 같기도 하고.
@ad_cha_ 한참 아무 말 없다가 누가 먹은 거냐길래 내가 먹은 거랬더니 또 한참 아무 말 없이 있다가 한숨 푸욱 쉬고 끊던데? 사람이 화를 낸다고 무서운 게 아니더라니까. 그냥 딱 그 정도였는데도… 아, 씨. 시간이 참 야속하다 야속해. 그래서. 추앙이 뭐냐니까 뭐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