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줄까?" 와 "봉투 줄까요?"는 엄연히 완전 다르니깐 그렇지
"봉투 드릴까요?"가 외국인 입장에서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그렇다고 "봉투줄까?"를 하는건 싸가지 없잖아
굳이 반말로 바꾸는게 더 귀찮지않나?
어차피 직원들은 무념무상 응대입력값을 출력만 하는건데, 변주를 주는건 귀찮잖아
나는 왜 이도원 이해가 가지...
여초분위기 좀 싫긴해...
그렇다고 남초분위기 좋아하는 건 아님 성희롱하고 천박하고 욕설난무하고...
근데 여초분위기도 만만치않음 억빠가 너무 심함 우상숭배급 ... 여자가 여자보는 여초는 재밋는데 여자가 남스트리머 보는 여초가 진짜 역해 선바방송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