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이 총살됐는데 "미안하다"했다고 유시민 "김정은, 계몽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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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지문 속보에 유시민 "바라던 것 진전…희소식"
정세현 "유족에겐 불행한 일이지만 전화위복 될 수도"
문정인 "남북 정상 회동하고, 김정은 유감 표명해야"
이것들은 인간이 아니다.
정세균, 개천절집회 엄포 "참여자 현장 검거, 운전면허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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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반란 집회로 정권을 잡은 넘들이
개천절 집회로 정권이 무너질까봐 국민들의 집회의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를 펼치고 있다
차량으로 시위 하면 면허증을 빼았겠다는 독재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
전라도 독재다
국민이 북한군의 총에 죽었다는 내용이 하룻밤 기다린 뒤에 보고해야 할 일이냐고 묻자 시간상으로 새벽이었다는 답변이 나왔다. 취침 중인 대통령을 깨울 수 없어 보고를 미뤘다는 뜻일 테다. 북한이 혹 실수로라도 남침을 감행할 경우 새벽은 피해달라 부탁해야겠다. 우리 대통령 숙면 시간이니.
"우리 측은 북남 사이 관계에 분명 재미없는 작용을 할 일이 우리 측 수역에서 발생한 데에 대하여 '귀측의'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문구를 신중히 다듬었을텐데..'귀측에'가 문맥에 맞는데 왜 '귀측의' 일까?
북한식 문법?
문씨가 북에 부탁했다는 암시?
청와대서 북한말투로 급히 작성하다 실수?
배우 다니엘 헤니가 국내 개농장에서 구조된 골든 리트리버를 입양했다고 밝혔다. ‘줄리엣’이라는 이름을 얻은 이 골든 리트리버는 충청남도 홍성의 한 개농장에서 HSI에 의해 구조됐고, 이제는 다니엘의 가족으로 평생을 함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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