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년 축적된 학문이라면 통계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없다. 사주는 경우의 수가 51만 8400가지 있다. 한 명이 한 번씩만 간명해도 118년 걸리니 불가능한데, 세대를 이어 축적된 자료도 없다. 또 통계라면 개인적 경험을 넘어 누가 해도 일관성이 있어야 하는데..” https://t.co/yeW8uN6KlJ
부산, <차오란>
내 인생 최악의 호텔 레스토랑. 미쉐린에 등재되었다고 하는데 다시 경고하게쏘.... 여기 "절대로" 중요한 자리 식사로 잡기 없음. 다시 말함. 절대 중요 식사 자리로 이 식당 잡으면 안됨.
1. 조용한 식사 진행을 위해서 룸으로 예약했는데 "차오란 룸은 뷔페 레스토랑과 붙어있음"
미국식 주택 단지가 좋은 줄 아는 분들이 많던데 착각입니다. 집이 너무 넓게 퍼져있기 때문에 전력망, 상하수도, 도로 설치 및 유지 비용이 아파트단지에 비해 굉장히 비싸집니다. 밀도가 낮으니 대중교통도 수익이 나질 않으니 깔 수가 없어서 시민들이 죄다 자가용을 가져야 하고요. -1-
하... 결국 드러나고 말았군... 여기 으른들��� 법카 쓰는 맛집으로 손님 접대 ��객 접대용으로 진짜 찐 맛집입니다 을지로 근처 접대할 일 있으면 여기로 감... 근데 법카 있을 때 자신있게 가는데 내돈으로 가는 거면 행복하거나 기념일에 가세요 파스타 한 접시에 2만원..
미국 백인 농장주들이 흑인 노예들한테 '시저', '네로'같은 로마 황제 이름이나 '제우스', '아레스' 같은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붙여주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는 백인 농장주들의 지식을 뽐내기위한 이유도 있었지만 노예들에게 고귀한 이름을 붙여줘서 농담거리로 조롱하고자 하는 의미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