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지는 정보에 눈감고 귀막은 채 맹종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의 선의가 누군가의 돈벌이에 이용되고 심지어 내뜻을 거스르는 세상을 만드는데 악용되지 않게 하려면, 스스로 정보를 취득하고 비판적으로 사고하는데 게으르지 말아야 합니다."
참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최근 유시민의 발언을 보며 들었던 감상을 칼럼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유시민은 '최후의 홍건적'이 되어 점차 국민에게서 잊혀져 갈 것입니다.
이처럼 진보진영에게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통치 역량'입니다. 투쟁의 대의를 어떻게 통치의 문법에 옮겨올 것인가? 함께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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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한국은 유럽과 달리 러시아를 실제적 위협으로 보지 않음 노태우때 빌려 주었던 차관이 방산 기술로 돌아와 오히려 방산 우주산업 협력 관계도 깊음 6자 회담때는 러시아가 대놓고 한국 편을 들어서 북한이 러시아를 비난하기도 하고 우리는 러시아와 척질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