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이 안썩고 잘 나온건 그냥 세조 이후로 무덤을 만들 때 삼물이라 하여 황토, 숯 혹은 모래, 석회를 섞은 것으로 관을 덮어버렸기에..
비가 오거나 하여 물이 닿으면 석회가 굳으며 발열하고 그 결과 일종의 밀봉된 콘크리트 안이 고온멸균되는 일이 일어나 조상님 통조림이 되어버린 것..
#Tigers_MI "지금 말고 안타치면 올려주세요."
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모습에 눈이 가는 선수
선빈 선배에게 배트를 받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줄거라고 웃던 선수
간절한 마음에 선배들의 루틴이라면 뭐든 따라해보던 선수, 정현창
어느 날 더그아웃에서 했던 약속을 팬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정현창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