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담야담] 정청래 사퇴 두고 공개 충돌…장철민 "사퇴·연임 포기 둘 다 필요"
장철민 의원의 반응이 시사하는바.
-최소 초•재선 의원들은 이미 판단 끝남.
-장철민 의원 지역구가 대전 동구인데
대전 선배인 조승래 앞에서 이럴 정도면
조승래도 평판 나락 갔다는것.
https://t.co/cyWfw6Qzjo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뜨거웠던 곳 중 하나가 전북이었습니다. 그 한복판에 섰던 김관영 전북지사를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당선자가 아닌 낙선자, 그런데도 할 말은 누구보다 많았습니다.
무소속으로 41.8%. 여론조사에선 앞섰는데 개표 결과가 뒤집힌 이유로, 그는 깜깜이 기간의 조직 동원을 들었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이 밤에 전북으로 내려와 후보들을 불러 모았고, 무투표로 당선된 도의원들이 그대로 이원택 후보 운동원이 됐다는 겁니다.
그는 자신의 42%를 정청래 대표를 겨눈 표로 읽었습니다. "정청래 대표를 퇴진시킬 발판을 마련했다." 12시간 만의 제명에 대해선 "CCTV는 말이 없다. 돈을 주는 장면만 나온다"고 했습니다. 송영길 의원 징계 요구는 "지나치게 옹졸한 판단"이라고 일축했습니다.
그가 가장 경계한 건 여당의 내분이었습니다. "여당 대표와 대통령이 싸우면 나라가 절단난다."
김관영 전북지사 단독 인터뷰, 직접 확인해보세요.
👉 https://t.co/xH8SJlN4dt
#뉴탐사 #김관영 #전북지사 #정청래 #호남뉴탐사
이런 자막이 달리는 뉴스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정청래가 지금 당대표로서 뭔 짓을 하고 있는지,
덜떨어진걸 넘어 얼마나 사악한 마음을 품고 있는지
드러나는 대목 아닐까?
정청래 본인은 무슨 억지냐고 억울하다 하겠지.
근데, 이런말 나오기 전에 본인이 처신을 잘했어야 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