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가기 귀찮아서 응가마려운데도 참고 공부하는 남캐. 화장실 갔다오면 흐름 끊길까봐 야심한 밤까지도 자기 책상에 앉아서 응가 참기함. 뿍뿍 방귀 나오고 똥마려운데 배아픈건 아니라 엉덩이 계속 움직이면서 응아 참음. 뿌윽-뿍-뿌북- 더부룩 했던 배에 찬 가스 전부 빼서 배에는 이제
아랫배 살짝 나온 정장남 보고 싶음. 근데 이 아랫배가 나온 게 살 때문이 아니라 화장실을 제때 못 가서 배가 부푼 거면 좋겠어. 벨트 하면 더 가스 차서 오후쯤에는 윗배까지 부풀어 있겠지. 그러다 목까지 부글부글댈 때쯤 화장실 가서 나오지도 않는 변에 가스만 북북 빼냈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