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뭐라 부르면 좋겠는지요~?>
8일(금), 대정부질문에 나섭니다.
윤석열 정권 출범 후 484일이 지났습니다.
고장난 기계처럼 나라가 삐걱댑니다.
이 정부를 뭐라 불러야 할까요?
정부의 무능력을 규정짓는 이름짓기를 공모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 '(이)다!“
“후쿠시마 오염수를 마셔도 된다. 내가 먼저 먹겠다”는 분들이 속속 등장 하시고, 너무 마시고 싶은 나머지, 수산시장 수족관물까지 찾아가서 마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분씩 되도록 많은 양의 “후쿠시마 바닷물”을 드리고 싶지만, 여러가지 여건상 우선 1인당 500ml 한병씩만 드리겠습니다.
정치인들아, 과학자들아
적어도 이정도의 양심은 지녀야 하지 않겠나!
“병원에서 X선 검사할 때 가임기 여성에게 임신여부를 확인한다..태아의 경우 미령의 방사선이라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그런데 왜 핵 오염수를 마시겠다는건가?
..그것이 바로 ‘괴담’이다”
-서울대 의대 박도명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