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과 완벽한 원팀으로 총리를 훌륭하게 해내셨으니,
당 대표도 대통령님과 완벽한 원팀이 되어 잘 하실 겁니다.
기대되지 않습니까?
정청래 전 대표는 지난 1년 동안 이미 기회를 받았지만, '엇박자 대표' 였습니다.
그런 '엇박자 대표'가 또다시 대표를 하는 것이 과연 국가와 당을 위해 옳은 선택이겠습니까?
강훈식 : 의료개혁도 사실은 의대 정원이 사회적 합의로 연평균 688 명 정도 늘었습니다 근데 이게 사실은 다들 뭐가 좀 시끄럽게 뭐가 됐으면 아 그래? 이렇게 할 텐데 벌써 700 명씩 매년 더 추가로 뽑는다고? 이게 아마 이거를 보시면서 처음 아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아 내말이ㅜ
[‘단합과 확장, 그리고 성과’. 두 분 대통령님의 말씀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오찬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우려하던 일들을 해소하는 두 분 대통령님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속이 단단해야 한다”면서도 “끊임없이 외연을 확장하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성과를 통해 그것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께서도 “당내의 단합이 국민 통합의 출발점”이라며, 민주당이 먼저 단합하고 그 위에서 빛의 혁명을 함께한 세력까지 더 큰 단합을 이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단합과 확장, 그리고 성과. 깊이 공감합니다.
우리 민주당은 대한민국 전체를 책임지는 집권 여당입니다.
단합과 확장으로 성과를 만들고, 그 성과로 증명하는 ‘진짜 여당’을 만드는 것.
그것이 두 분의 당부에 답하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문 전 대통령께서 지역균형발전의 성과를 축하하시며 “서운하다는 지역까지 잘 아울러 달라”고 당부하셨습니다.
지역 인재가 일자리 때문에 수도권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나라, 그 약속이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단합과 확장, 그리고 성과. 두 분 대통령님의 뜻을 무겁게 새기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김 양식장 관련 해상 분쟁,
'K-김' 성장 위해 해결의 '마침표' 찍어
🔹여수·고흥 김 양식장 갈등, 청와대·국민권익위 중재로 최종 합의
🔹1일 현장조정회의 개최, 양식장 구조 개선 및 협력체계 구축 결론 도출
자세한 내용
📌https://t.co/RRbWkfbH5j
#대한민국정부#국민권익위원회#고충민원
<단결과 통합으로 민주의 황금시대를 열겠습니다>
민주의 역사는 하나입니다.
오늘 이재명 대통령님과 문재인 전 대통령님의 만남은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주었습니다.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입니다.
상대와 싸울 때도 품격이 필요할진데 하물며 동지끼리는 두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존중과 절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시대를 관통해온 내부전통입니다. 회복해야 합니다.
오늘 두 분의 만남이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어 민주의 황금시대를 여는 또 하나의 축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누구보다 마음이 무거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지난 4년 동안 오직 월드컵만을 바라보며 수 차례의 평가전을 치르고, 예기치 못한 부상과 고된 재활을 이겨내셨지요. 뜨거운 태양 아래 온몸이 새까맣게 익고, 땀으로 젖은 유니폼을 수없이 갈아입으며 한계를 넘어서는 훈련을 반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몸의 고통보다 더 힘들었던 것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이름표가 주는 무게감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불과 며칠 만에 이 모든 여정이 끝나버렸다는 현실이 얼마나 허망하게 다가올지요.
그러나 여러분은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희망과 자부심을 안겨주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그라운드 위에 쏟아냈습니다. 경기의 결과와 상관 없이 충분히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가대표입니다.
승리의 순간에는 모두가 함께 기뻐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응원은 아쉬운 결과 앞에서도 선수들의 손을 놓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수 여러분이 흘린 땀과 눈물, 그리고 미처 뛰지 못한 남은 경기의 가치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축구의 자부심인 여러분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할 것입니다.
너무나도 뼈아픈 이번 대회가 결코 좌절로만 남지 않도록, 대한민국 축구의 더 큰 도약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부 역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습니다.
주장 손흥민 선수를 비롯한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 꼭 만들겠습니다.>
당과 국회로 돌아왔습니다.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님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사진 사족
대통령님과 나눠온 국정방향 실현의 책임감이 큽니다.
세종 공관의 ‘강’이와 ‘산‘이, 광화문 정부청사 일과를 마치고 종종 들르던 책방이 벌써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