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46일째 단식을 하고 있다길래 어떤 요구를 했길래 사측이 46일이나 단식을 하는 이의 요구를 들어주질 않는건가 찾아봤더니. '점심시간 1시간은 밥을 먹어야 하고 임신하면 보호받아야 하고 아프면 휴가를 쓸 수 있어야 하고 한달에 6일 이상의 휴일과 노조가입을 했다고 괴롭히지 말라'였단다
그런 이들을 부러워한다는 건 결국 스스로 '사회악'이 되고 싶다는 욕망을 드러내는 것이다. 뭐 그것도 개인의 자유라면 자유다만, 그래서 스스로 빌런의 길을 택했다면 적어도 욕 먹는 걸 억울해 하지는 말아야겠지. 다른 사람들을 몽매한 사람 취급하며 비웃는 짓도 마찬가지고.
If Holly (Ilex aquifolium) finds its leaves are being nibbled by deer, it switches genes on to make them spiky when they regrow. So on taller Holly trees, the upper leaves (which are out of reach) have smooth edges, while the lower leaves are prickly 🤙
평택항에서 300kg 컨테이너가 덮쳐
23살의 비정규직 청년이 숨졌다
컨테이너 안전핀이 빠지는
어이없는 사고였고
안전모도,안전감독자도,최소한의
안전장비도 없었다
한쪽에선 코인이니 주식에
희망을 걸고
한쪽에선 익숙해진 죽음들.
미래는 너무 멀리 있고
죽음은 가벼운 이 나라 청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