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 quem não entendeu:
A Coreia do norte é muito mais desenvolvida e a qualidade de vida dos trabalhadores são muito superiores aos moradores da Coreia do sul, mas a propaganda burguesa esconde isso de voce para você ser anticomunista e nunca se revoltar contra o sistema capitalista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기호 5번 유지혜를 선택해 주신 표의 의미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끝을 향해 가지만, 저는 오늘 아침 다시 출근길 거리로 나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표는 여성의 삶을 위한 정치를 포기하지 말라는 당부이자,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역할은 마무리되고, 저는 다시 여성의당 대변인으로 돌아갑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여성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알리겠습니다.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고, 정치가 외면한 문제들을 끝까지 제기하겠습니다.
여성의당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저 유지혜는 앞으로도 여성의당과 함께 여성의 곁에서, 여성의 편에서 싸우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이게 진짜 맞는데 20대 여성이 이번에 민주당한테 표 안준거 보고도 이악물고 원인분석 안할듯
그냥 '20대 남성이 오세훈 뽑아서 같이 뽑았다' <- ㅇㅈㄹ로 분석할듯 ㅋㅋㅋㅋㅋ
그래서 여성의당 유지혜후보님 출마해주신게 너무 감사함 여성의당까지 서울시장 안나왔으면 그냥 가시적인 여성세력 없는것처럼 보이게하려고 별지랄을 다했을거임
난 솔직히 유지혜 후보 대단하다고 생각..
정작 트위터에서도 얼굴 못 까는 이유 알잖아? 근데 이 나라 바꿔보겠다고 정치에 뛰어든 것 자체가 너무 리스펙..
이 여성을 응원 안 할 수가 없음.
생각해봐.
우리가 딥페이크나 스토킹이나 이딴 범죄로부터의 위협이 없었으면 블루디들이 ai로 동물 손 만들고 굳이 모든 신상 전체를 꽁꽁 감추진 않았을 것..
중학생 아들 학폭을 따졌다가, 학교에서 들은이야기
중학생 아들에게 에어조던 패딩을 선물로 사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중학생 아들의 옷장에서 송곳으로 수백 곳이 뚫린 패딩이 나왔습니다.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줘, 입고 있을 때 찌른 건 아니지?" "가져가서 저렇게 만들어왔어. 하지 말라고 해도 소용없었어."
짭(가짜)이냐 어쩌냐 시비를 걸며 가져가서 반 애들이 다 보는 앞에서 송곳으로 찢어 놨더군요. 피눈물이 나고 심장이 찢어질 것 같았습니다.
고민 끝에 담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면담을 마친 담임의 말에 놀랐습니다
담임이 아이를 불러 물어봤다고 하니, 답변이
가해자 정O준 "ㅁㅁ이가 (아들) 구멍 뚫어도 된다고 해서 한 건데요?"
담임교사: "서로 진술이 다른데 무조건 학폭이라 할 수 없네요. 증거도 없는데 부모님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어떤 미친 아이가 새로 산 패딩을 송곳으로 수백 번 찌르라고 허락합니까?
담임은 양쪽 말이 다르다는 말과 함께 증거 이야기를 합니다.
이건 양쪽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패딩에 저렇게 구멍이 난 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싶다.
진실이 얼른 밝혀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