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outeguilhaha 사소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만…….) 이 정���야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니, 이후에는 편히 대하셔도 괜찮아요.
��자… 이번에는 홍차가 어떨까요? (예를 들어,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티 라거나요.) 저희는 이렇게 설탕이 가득 들어간 쪽을 즐겼었거든요.
@JY_Seina_MOFAT
이곳…… 음, 대한민국이라는 발음이었던가. 다소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처리가 잘 되어있더라고요. 덕분에 휠체어를 끌고 오기 편했어요.
교황청 제7청의 추기경, 르무엔이라고 합니다. 금일도 고생이 많으신 와중에…… 따로 라테라노에서 연락받으셨을지요?
@Theresa_Kazdel
교황님께서 언젠가에, 살카즈를 만난 적이 있다고는 하던데…… 대상이 언젠가의 군왕이 되어버리면, 응대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가이드에 이런 쪽은 적혀 있지 않았거든요. 그럼, 세세한 건 보내두고. (제 헤일로 힐끗 보고.) 르무엔, 이라고 불러주세요.
@JY_Seina_MOFAT (받은 명함을 보다, 시선 거둬 다시 응시했다.) 성이 아니라 이름으로 부르는 쪽은 나름의 애칭이 될까요. 그래도…… 공적인 일은 절차를 지키는 쪽이 낫겠지요. 정연화 씨. 언젠가 시간이 나면, 사적으로 봐도 괜찮을지도요.
아무렴…… 금일은 일차적으로 이곳을 조금 둘러보고 싶어요. 괜찮을까요?
@Arknights_Ino
작전 기록에서, 당신이 전장에 서 있던 모습을 아직 기억해. 뭐, 로도스 아일랜드의 선택에 왈가왈부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으니…… 보자. 처음부터 소개하는 게 좋겠지. 라테라노의 교황청, 제7청의 추기��인 르무엔이라고 해. 최근에 새로 발령받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