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all Of Duty 티저를 본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정말 소름이 끼친다. 한국 전쟁은 70년 넘게 휴전일 뿐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한국인 대부분 그럴 일이 없다고 믿지만 진짜로 북한이 남침한다고 한다면 골목 시장에 이런 광경이 펼쳐질거라고 생각하니 나도 모르게 긴장이 된다.
코스프레 수위얘기로 게임업계가 잘못이라는 기적의 논리까지 등장했는데,
몇 번을 말하지만
* 너네가 그렇게 신경써야 한다는 "일반인들" 은 길거리에서 더 파격적인 거적떼기를 몸에 얹고 다닌지 좀 됐고, 그걸로 신경써주지도 않습니다.
* 게임사가 목구멍에 12게이지를 들이댔습니까?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