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덕 시인의 10월 이야기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
보름 챌린지
1) 보름간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를 매일 한 꼭지씩 읽는다
2) 트위터에 인증샷을 올리고 필수 해시태그를 단다.
#아오리아니고아오모리#보름챌린지#김연덕
* 매일 읽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각자만의 속도로 꾸준히 함께해주세요.
📌이벤트 기간: 10월 15일(수)~10월 31일(금)
📌당첨 발표: 11월 4일(화)
🎁사은품: 토코토코 사과꽃 매듭 끈 책갈피
📚
매일 한 편, 매달 한 권, 1년 365가지 이야기!
시의적절 시리즈
김연덕 시인의 시와 글을 만나보면 어떨까요.
"10월의 모양새를 다시 살펴본다. 1은 가림막 혹은 사람으로 0은 거대한 사과처럼 보인다. 1001. 양쪽의 가림막 혹은 양쪽의 사람이 거대한 사과들을 한데 모으는 장면. (...) 내가 가두고 영영 보고 싶은 장면은 이런 것이다."-p.17-18
[입고 안내] 김연덕 시인이 쓴 10월의 책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난다)가 입고되었습니다.
한자로 쓰면 푸른 숲이란 뜻의 아오모리. 사과 산지로 유명한 그곳에서 김연덕 시인은 사과만으로는 묶을 수 없는 다채로운 아오모리를 만나게 됩니다. 10월, 아오모리에서 지낸 시간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RT이벤트
사과와 사람과 사랑과 삶,,
그리고
김연덕 시인의 10월 이야기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 출간 기념
🍏RT 이벤트🍏
이벤트 기간: ~10/9(목)
당첨자 발표: 10/10(금)
사은품: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 독서 시 찰떡콩떡! 몸의 표정 '청사과 독서 홀더링'
김연덕 시인 팬분들~
시를 좋아하는 분들~
『아오리 아니고 아오모리』
많관부~🪄💚
책가도, 김연덕 시인 낭독회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5월 10일 (토) 오후 3시 ✱ 사진-책방, 책가도
5월 17일 (토) 오후 3시 ✱ 부암동 산책 낭독회
10일 낭독회는 아직 신청 가능하며,
17일 부암동 산책 낭독회는 대기만 가능합니다!
https://t.co/5JLOapZyLC
세 번째 시집,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을 출간한
김연덕 시인님과 두 번의 낭독회를 엽니다
시를 낭독하며 중간중간
시에 얽힌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에요
이번 낭독회는 특별히,
책가도에서의 실내 낭독회를 거쳐
시의 배경이 된 부암동을 함께 산책하는 야외 낭독회까지 진행합니다
#RT이벤트#김연덕
⠀
“눈이 오면 잠들어 있던 미래 가장자리부터
완전히 달라진 마음이
몸을
일으켜 깨어나는 곳”
⠀
옛집에 대한 애틋하고 빛바랜 기억을
기록한 회고록
📗 김연덕 신작 시집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
리트윗과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다섯 분을 선정하여
도서를 선물로 드립니다. (🎁 3월 20일 발표)
⠀
#김연덕#오래된어둠과하우스의빛
⠀
❝아직 죽지 않은 먼지 나는 이야기들이
방마다 파본처럼 흩어져 있는
집으로 걸어 들어간다.❞
사랑을 이야기하기 가장 적합한 공간
비어 있던 오랜 집의 적막 속에 들어오는
“실금만 한 빛”에 대한 복원
눈부신 사랑의 기록자, 김연덕 신작 시집
📗 『오래된 어둠과 하우스의 빛』
📫 다와다 요코 'Hiruko 여행 3부작' 스페셜 레터
from. 김연덕 시인
❝어쩌면 우리는 늘 여행 중인 것이 아닐까요. 우리 앞에는, 우리 뒤통수에는, 또한 우리 심장 속에는 늘 무수한 갈림길이 있고, 그것들을 하나하나 따라가보는 모든 순간들, 길 잃어보고 다른 길을 모색해보는 순간들이 이미 여행일 것입니다.
저는 오늘도 친구와 동네를 산책하며, 정확히 같은 세기라면 오늘만 가능했을 볕과 공기와 약간의 추위를 느끼며, 많은 여행을 떠난 것 같습니다.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세계, 반복되는 타인, 반복되는 자신은 없으니까요. 그 미세하고 소중한 변화들 사이사이로 무언가 반짝 흐르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오늘 어떤 여행을 하셨나요?
어떤 여행을 할 예정이신가요?❞
_김연덕(시인)
세 번째 독서 레터는 특별하게 김연덕 시인과 함께했습니다. 간단한 Q&A 부터, 김연덕 시인이 독자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실었는데요. 전문은 아래 아카이브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https://t.co/MEvO2Bxr75
김연덕 시인은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였으며, 2018 <대산대학문학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폭포 열기>, <재와 사랑의 미래>, 에세이로 <액체 상태의 사랑>이 있다. 읽고 쓰고 가르치는 일을 매번 처음인 것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다.
[모집] 2025년 3월, 김연덕 시인님의 기초 시 창작 클래스가 책가도에서 진행됩니다😆
<김연덕 시 창작 클래스_ 차근차근, 시 쓰기 첫걸음>
3월 2, 9, 16, 23, 30일 / 4월 6일
매주 일요일 오전 11:00~13:00
📍사진-책방, 책가도
*매주 과제를 제출해야 하는 워크숍 형태의 수업입니다.
[온라인 북토크] 김연덕 시인과 다와다 요코 함께 읽기
🌞 다와다 요코의 최신작 'Hiruko 여행 3부작'에 대한 즐거운 수다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폭포 열기》 《재와 사랑의 미래》 《액체 상태의 사랑》을 펴낸 김연덕 시인과 편집자 🐁머위가 함께합니다.
꼭 3부작을 다 읽지 않아도 좋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금 바로 신청해보세요!
📌 북토크 안내
- 일시 : 2025년 2월 19일 (수) 저녁 8시
- 장소 : 유튜브 라이브 진행 → 댓글로 소통해주세요!
- 참여비 : 5,000원
*입금자에 한해 당일 접속 링크 전송
- 신청 링크 : https://t.co/qTr0NhP25j
✶ 다와다 요코 'Hiruko 여행 3부작' ✶
《지구에 아로새겨진》 《별에 어른거리는》 《태양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