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뭣을 잘할건지 함 내놔봐요 무조건 잘할게가 아니고
한동훈:예예예예예예예...어.. 제가...앞으로..말씀 드릴..기회가...많을건데요...저는...오신ㅈ...온지..아직... 20... 20일 밖에 안 됐습니다
어르신: 20일만에 와가 뭐를 할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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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보여준 모습은 계엄만큼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을 광역시장 후보로 내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