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오달수는 잘생긴 것도 아니고 연기를 소름 돋게 잘하는 것도 아니고 팬들한테 너무너무 잘하는 것도 아닌, 그 어떤 변명에도 들어맞지 않는 순도 100% 성폭력남이기 때문에 더욱더 남감독들이 집착한다고 느껴짐. "내가 쓰겠다는데 니들이 안 보고 배겨?" 라는 기싸움이 느껴져서 절대 안 봄.
교포라 사실적시명훼 적용이 안되는 제가 총대 매겠습니다
가해자 중 한국인 남성인 Winston Lee 지금 한국 군대에 있습니다
- 피해자 케타민 강제투여, 본인은 피해자 몸에 케타민 가루를 뿌린 뒤 흡입 (;;;)
- 이미 인사불성인 피해자에게 더욱 케타민 강제 투여
- 피해자 직접 강간
김다미 x 이청아 x 조아람 <고분고분한 킬러>
히아만 작가 x 구경이 감독
1970-80년대 배경,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계획에 없던 취직을 하다가 소리+흔적 없이 사람 없앨수 있는 재능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청순가련 느와르
조합 ㅈㄴ 좋다
개쌉 동의 진짜 ㅅㅂ
아니 애초에 웹툰이잖아 만화라고
일러스트랑은 결이 다른 역량이 필요한 건데 요즘 웹툰 시장들은 무슨 모든 컷들을 일러스트처럼 그려놔서 중요한 컷/안 중요한 컷 구분도 안 될만큼 너무 힘을 줘서 그리잖아.... 이러니까 작가님들이 과로하시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