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알림】빵집 야-호-! 🥐💫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대상 수상작🏆
일본 현지에서 출간 2개월 만에 20만 부를 돌파하며
베이커리 미스터리 열풍을 일으킨 바로 그 소설!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가
온·오프라인 서점에 정식 출간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서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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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에서는수수께끼의향기가난다#아르테#코지미스터리#책추천#서평단#책빵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만화 지망생인 '이치쿠라 고하루'가 빵집 '노스티모'를 다니면서 생긴 일들을 다룬 소설이에요.
총 다섯개의 사건으로 구성되면 각 사건이 빵과 연결되어 읽다보면 그 빵을 먹
2026년 6월 독서 월말 결산ෆ #독서계_월말정산
📌완독 : 총 20권 (+ 가제본 4권)
📌특히 재미있었던 책 :『0000』,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죽은나무숲의 죽다 만 여우』 (사실 다 재미있었어요 6월...)
📌6월 총평 : 20권 중에 14권이 서평단 도서였던 6월! 덕분에 다양한 책을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도서전에서 책 왕창 사왔는데도 궁금한 책이 아직 더 있는 스스로가 신기하고... 이 기분 그대로 7월에도 즐거운 독서 생활 가보자고(๑˃̵ᴗ˂̵)
#도서제공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 쓰치야 우사기 | 아르테
마음이 포근해지는 가벼운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선물 같은 책이 아닐까? (옮긴이의 말)
✶
‘노스티모’라는 빵집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섯 편의 미스터리 연작 소설인데요!
사람이 죽거나 큰 사건이 벌어지는 미스터리가 아닌 빵집을 찾는 손님들의 관계와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섬세한 관찰과 추리로 풀어가는 이야기예요 🥨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빵’인데요 🍞
크루아상, 초코소라빵, 시나몬롤 등 하나의 빵을 중심으로 그 빵에 얽힌 사연들이 차근차근 드러나는데 읽다 보면 빵 냄새가 나는 듯한 노릇노릇한(?) 분위기에 푹 빠지게 돼요..♡
갓 구운 빵처럼 포근하고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 읽는 내내 절로 미소가 지어졌어요!
너무 무겁지 않은 미스터리 읽고 싶으신 분들, 일본 특유의 느낌과 함께 따뜻하고 무해한 이야기 고프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
#빵집에서는수수께끼의향기가난다#아르테#코지미스터리#책추천#서평단#책빵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쓰치야 우사기
“애당초 사람이 빵을 선택하는 건 오만한 일이야. 빵이 사람을 선택하는 거니까.”
📚가볍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
#도서제공#서평단#빵집에서는수수께끼의향기가난다#코지미스터리#아르테#책추천#책빵
『빵집에서는 수수께끼의 향기가 난다』 쓰치야 우사기
빵. 듣기만 해도 달큰한 냄새가 맴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수상한 냄새가 살짝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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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주인공 이치쿠라 고하루는 빵집 ‘노스티모’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만화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신인상에 도전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그는 만화를 위해 수집한 자료와 뛰어난 관찰력으로 달큰한 빵 냄새 속에 숨어 있는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나간다.
크루아상, 바게트, 시나몬롤, 초코소라빵, 카레빵.
다섯 종류의 빵. 그리고 다섯 편의 이야기.
이 책은 미스터리 소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살인 사건이나 거대한 음모 대신, 우리의 일상 속에 숨어 있는 작은 수수께끼를 들려준다. 그 수수께끼를 따라가다 보면, 어쩌면 가장 흥미로운 미스터리는 사람의 마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미스터리가 해결된 뒤에는 그 빵의 유래를 알아가는 재미도 있다.
나는 초코소라빵을 가장 좋아한다. 서양에서 태어났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일본에서 태어난 빵이라는 점이 조금 놀라웠다. 굵은 쪽부터 먹기 쉽지만, 어느 쪽이 머리이고 어느 쪽이 꼬리인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한다. 나는 얇은 쪽부터 먹는다.
무섭고 무거운 미스터리 소설에서 한 걸음 물러나 달큰한 냄새 속에 감춰진 수수께끼를 맛보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 보자.
이 책들을… 기억하시나요?
가드너와 호프스태터의 칼럼을 엮은 두 권의 벽돌책이 드디어 모든 편집을 마치고 인쇄소로 갔습니다.
작년에 “하반기에 큰 게 옵니다!”라고 했는데, 그게 올해 하반기가 될 줄은 저희도 몰랐읍니다🫠
두 권 합쳐 무려 2180쪽! 무사히 제작 마치고 소식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