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 만의 업로드 소식입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정말최종의최종의파이널마지막 회차인 <완결후기>편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연재 중 못다 푼 이야기와 간단한 소회를 담았습니다. 완결 후 적적하실 독자님들께 조금이나마 읽을거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 까미를 드라마 촬영에 동원하는 것도 모자라 잔인한 방법으로 학대한 KBS 태종 이방원 제작진들의 3차 공판이 열립니다.
🔰KBS 태종이방원 까미 학대사건 공판🔰
▪ 일시 : 12월 13일(수) 15:30
▪ 장소 : 서울남부지방법원 404호 법정
🔎자세히보기
https://t.co/IGMBjs0O9M
맞아 심장 한 부분이 찢겨져 나가는 느낌이었고 지금도 그 감촉 눈동자 보드라운 털을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 생경한 이별의고통 언젠가 우리에게 또 닥칠 일임을 알기에 매일 더 잘해주려 노력하지만 그래도 부족하겠지 그래도 후회하겠지 보호자님들 부디 잘 이겨 내시길
"꽉 막힌, 철창으로 된 뜬장에서 할 수 있는 게 딱 하나 있었다. 뒤쪽에 덧대어져 있는 나무판자가 그 안에서, 무언가 해볼 수 있는 유일한 거였다. 그걸 알아챈 순간 그 나무판자가 사정없이, 또 불규칙적으로 패여 있는 걸 봤다."(기사읽기: https://t.co/SwMOBHtey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