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진짜진지하게 사는게 너무 힘들고 버거움 남들만큼 갓반인수행하고 사람들이랑 하하호호 몰려다니고 싶은데 도태된 수준이 아니라 처음부터 현실에 나라는 인간이 렌더링된 게 문제같음 나혼자만 프레임 존나 낮고 뚝뚝 끊기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 삶이 유지되고 있다는 게 공포스러움#폐급아놀자
There’s an old Chinese proverb that I love:
“He who blames others has a long way to go on his journey. He who blames himself is halfway there. He who blames no one has arrived.”
이걸 태어나서 몇 번이나 하고 있는 사람이 보통 공부 오래 하는 사람들, 자기 일에서 자기가 배우는 사람들, 일하면서 다른 것도 하는 사람들, 아무튼 인풋이 많은 사람들. 뉴런이 어느 날 반짝하고 모두 예쁘게 정렬되어 사용할 수 있는 세포가 됐다는 느낌. 인풋이 아웃풋으로 전환되는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