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사이트 크레페 최초 출범했을때 어땠는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
그때 진짜 중개만 한다고 수수료 안 받고 하려고 했었거든?(정확히 안받았나 최소치받았나는 기억이안나는데 아무튼). 근데 그렇게 했더니 개발자 급여는커녕 카드중개수수료 크레페팀이 내야되가지고 적자남
이건 ‘그걸 왜 알아야 하느냐?’가 아니라 ‘도대체 그걸 어떻게 모르게 되었느냐?’라는 관점에서 봐야함.
원트는 유다를 아냐 모르냐였을텐데, 배신자라는 뜻의 영미 관용어이고 문학이나 매체에 수없이 등장하는데 이 악물고 모르고 싶어도 모르기도 힘든 것이다. 그럼에도 모른다는 것은 그 사람에
자고 나서 생각하니 더 짜증나네..
애초에 문학이나 영화는 찾아 보는거고
모든 사람이 동일한 접근성을 가지지 않음.
물리적 심리적 허들이 있고 그게 낮다면
그건 본인의 문화자본 수준이 높은거겠지...
외국어 관용어를 인지하려면
그 외국어 수준이 높아야하고 아니면
의식적 노력이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