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후기
저는 반년 조금 넘게 2.5mg에서 5.0mg까지 맞았고 체중은 169/87에서 169/62까지 감량했습니다
부작용이라곤 메스꺼움 뿐이었고 의사가 흔한 일이래서 버텼습니다
그리고 그저께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응급실에 실려왔고 응급수술로 쓸개를 제거했습니다
아파 죽겠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그게 조팔 차별이 아니면 뭐가 차별이노?
더 쉽게 범죄의 표적이 되는 게 차별이지
약자 대상 범죄는 더 엄중한 처벌을 해야지
아니면 ‘와 옆에 여자가 있는데도 남자를 노리다니’ 이부랄 떠니까ㅇㅇ
하여간 여자 조공으로 떠넘겨 살아남던 맨박스 없는 식민지남의 나라다운 발상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