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님아
고맥락 이해가 불가능한 님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본인이. 이런 글을 직접 써서 올렸다는건
가정 내에서 함께하는 수많은 시간동아 작성자님 인생을 갈며 애비의 무례함과 몰상식함을 교정하려 노력하고 창피해하고 어쩌구 하다가 체념까지 이르게 된 것임을
육아로 힘든 순간마다 임출육이 선택이라는 말이 가끔 폭력으로 느껴지는 순간도 있어서…
물론 그 분들이 자리를 비운동안 여러 어려움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저도 학년부장 하면서 어렵다 느낀적이 많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저 제도가 필요하고 다른 사람들이 힘들지 않기위한
"40명 넘는 여성을 강간한 남성의 최후"
1. 아쿠 야다브(Акku Yadav)는 인도 나그푸르 빈민가의 악명 높은 갱스터였음. 최소 저지른 성폭행만 40건 이상이었고 피해자 중에는 12세 소녀와 임산부도 포함되어 있었음
2. 강간은 그가 동네를 지배하는 방식이었다고 주민들은 증언함. 살인도 마다하지 않아서 최소 3명을 살해함. 거리는 으스스해서 뛰어노는 아이들조차 찾아보기 힘들었음
3. 당연히 신고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경찰과의 유착 때문에 상황은 해결되지 않았음. 그동안 14차례 체포됐고, 보석으로 금방 풀려나거나 구금이 1년을 넘지 못했다고 함
4. 결국 주민들이 폭발함. 96명이 집단 신고를 했고, 같은 날 주민들이 야다브의 집을 공격함. 야다브는 오히려 자신의 안전을 위해 경찰에 자수했음
5. 그리고 최후의 날인 2004년 8월 13일, 구금 상태에서 그가 법원에 출석했고, 현장에는 약 200명의 여성들이 몰려옴
6.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법정에서 야다브는 자신에게 성폭행당한 여성을 알아보고 매춘부라 모욕했다고 함. 그러자 한 여성이 샌들을 그의 얼굴에 던지며 외침
"당신이 나오면, 우리 중 한 명만 이 세상에 살아남을 수 있어요. 당신 아니면 나!"
7. 경찰이 상황을 제지하기도 전에 100명이 넘는 다른 여성들이 가세하기 시작함. 여성들의 손에는 칼과 돌, 고춧가루가 들려 있었음
8. 경찰들은 달아났고, 야다브는 현장에서 사망함. 얼굴에 고춧가루가 뿌려졌고, 몸에는 73차례 칼에 찔린 자상이 발견됐고, 성기가 절단됐음. 돌아간 여성들은 거리에서 노래를 틀고 춤을 췄음
9. 사건 직후 경찰들이 수색에 나서자, 여성들은 모두 자신을 체포하라며 항의했음. 변호사들은 이들을 피해자로 바라봐야 한다며 지원에 나섬. 결과적으로 약 20명이 체포됨
10. 시간이 지나서 10년 뒤, 피고인들은 모두 무죄를 선고받음. 복수가 정당해서가 아니라 범인 식별이 불가능했기 때문임
여자화장실 줄 긴거 볼때마다 개답답한데
막상 들어가보면 왜 오래 걸리는지도 이해됨
생리중인 사람 있고
옷 정리해야되는 사람 있고
가방 둘곳 없어서 낑낑대는 사람 있고
겨울엔 코트까지 들고 들어감
여자 화장실은 그냥 볼일만 보고
30초만에 튀어나올수있는 구조가 아님
그래서 법적으로 여자화장실을 남자화장실보다
더 크게 지어야한다고 생각함 ㅠㅠ
엥 틱톡에서 어떤 외국인 인플루언서가 올영 초청으로 vip 대접 받는 코스로 한국 왔으면서
지하철 카드 한 장으로 자기 남친이랑 둘 다 찍고 다니다가 역무원한테 무임승차로 걸려서 제지 당했는데
그걸로 인종차별 당했다고 피코하면서 역무원 얼굴 찍어서 올리고 까플 돌려서 또 혐한 플로우 돌았다네
인스타 가니까 아직도 혐한 플 돌리고 있음 진짜 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