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이게 맞아요?
1. 제보자 A씨는 6월 1일 밤 8시쯤 부산의 한 양꼬치 식당을 가족과 방문함.
2. 식사 중 식당 사장이 “차를 빼야 할 것 같다”며 A씨에게 차 키를 받아감.
3. A씨는 사장이 차량을 잠깐 이동 주차하는 줄 알고 식사를 계속함.
4. 약 15분 뒤 A씨가 밖에 나갔다가 자신의 차가 사라진 것을 발견함.
5. 잠시 후 식당 사장이 A씨의 차를 직접 몰고 돌아오는 장면을 목격함.
6. 사장은 차 트렁크에서 마트에서 사 온 짐을 내림.
7. A씨가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사장이 손님 차를 몰고 약 20분간 인근 마트에 다녀온 것이 찍혀 있었음.
8. A씨가 항의하자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것 아니냐”는 식으로 대응함.
9. 또 “다음에 오면 서비스를 주겠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려 했다고 함.
10. 결국 A씨는 식당 결제금 11만 원을 환불받았고, “처음이 아닌 것처럼 느껴져 제보했다”고 밝힘.
자신들은 입으로는 공평한 세상을 꿈꾼다고 이야기하지만 지 자식의 문제에서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비난했던 즈그들끼리의 합의로 교육 제도 바꿔 가면서 계급의 대물림을 강화한 것을 봐 왔고 그 화신 중의 하나인 조국이 선거에 나오는 걸 보는데. 정말 상대가 윤 어게인이라 이정도 나온거지
사전투표 없으면 생계 때문에 절대 못 간다는 사람들, 그 바쁜 일정 쪼개서 사전투표엔 어떻게 갔어?
그건 사전투표가 필요한 게 아니라 투표시간 확대가 필요한 거잖아. 일주일 뒤에 뭐가 터질지 모른 채 던진 표, 회수도 정정도 안되는데. 편의를 위해 의사결정의 완결성을 포기하는 게 민주주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