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에어컨 요금 환급받으시라...
에너지캐시백이란
가정에서 전기 사용량을 줄인 만큼 다음 달 전기요금에서 자동으로 차감해주는 제도임.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게 아니라 요금에서 바로 할인되고, 한 번 신청해두면 번거로운 절차 없이 절감 실적에 따라 혜택이 적용됨.
2026년 확대된 혜택
올해부터는 단 1%만 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기준이 크게 완화됐음.
절감량에 따라 최대 1kWh당 12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여름철 전력 사용이 몰리는 시간대엔 추가 캐시백도 운��됨.
주택용 전기를 쓰는 아파트, 단독주택, 다세대주택 등 대부분의 가구가 신청 가능함.
실전 절약 팁과 유의사항
에어컨 설정온도 26~27도 유지, 선풍기 함께 쓰기, 외출 시 멀티탭 끄기 등을 실천해보셈.
단, 신청만 한다고 무조건 할인되는 게 아님. 과거 같은 기간과 비교해 실제 절감 실적이 있어야만 혜택이 지급된다는 점 꼭 기억할 것.
한 번 신청해두고 조금만 절약해도 요금이 깎이니, 안 할 이유가 없음. 아래 링크에서 신청하고 여름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보셈.
한전 에너지캐시백 신청: https://t.co/7HfNeB5oIJ
청약통장에 돈은 넣으면서 소득공제는 안 챙기는 사람 많음
① 무주택확인서부터 제출 — 이걸 은행에 내야 공제 대상이 됨. 안 내면 몇 년을 넣어도 공제가 0임
② 연 300만 원까지 40% 공제 — 한도를 채우면 120만 원이 소득에서 빠짐.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가 대상이고 요건은 해마다 바뀌니 확인은 필요함
③ 납입 인정액은 월 25만 원 — 예전 10만 원에서 올라감. 공공분양 순위는 총액으로 매기니까 여유가 되면 25만 원까지 채우는 쪽이 유리함
부담���면 납입은 10만 원으로 두고 무주택확인서만 내도 공제는 살아남
청약통장은 넣는 게 절반이고 신고하는 게 나머지 절반임
음… <이방인>은 이미 번역된 것도 많고, 원문도 해석하기 어렵지 않은데… 직접 보고 확인한 결과 : 구림🥲
프랑스어로 “toi, Masson”은 원문 어순 그대로 옮기면 부자연스러움
“Il est pour toi” 같은 말도 구글번역 수준으로 이상하게 옮김. 대화는 자연스럽게 들리는 게 중요한데 직역조차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