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김민새가 한마디하면 기다렸다는듯이 그냥 막 미친듯이 옹호성 발언하는 민주당 의원들 보면 정명석의 광신도들 같다. 이낙연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전부 미쳐가는 거 같다. 이럴수록 민주당의 골수지지층은 정신 딱 붙들어 매고 있어야 한다. 뻐꾸기들이 민주당을 언제 훔쳐갈줄 모르니까.
[민선 9기 최현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의 대전환이 시작됩니다]
오늘 최현덕 남양주시장 취임식에 함께했습니다.
경선 때부터 긴 여정을 함께 달려온 사람으로서, 오늘 취임사를 듣는 감회는 남달랐습니다.
최현덕 시장은 행정고시 출신의 정통 관료이자, 판교테크노밸리를 설계하고 경기도 경제실장을 역임한 검증된 행정 전문가입니다. 남양주 부시장을 역임하며 이 도시의 골목과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준비된 시장이 남양주 시정을 맡게 됐습니다.
최현덕 시장이 약속한 세 가지 과제는 분명합니다. 출퇴근 지옥을 끝낼 교통혁명, 왕숙신도시를 베드타운이 아닌 AI·바이오 첨단클러스터로 만드는 자족도시 전환, 그리고 소상공인과 서민을 위한 민생경제 안전망 구축. 이 공약들은 남양주가 오래 기다려온 것들입니다.
오늘 최현덕 시장은 ‘시민주권시대’의 개막을 선언했습니다.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 되는 남양주. 그 선언이 말로 그치지 않도록, 국회에서 뒷받침하는 것이 저의 역할입니다.
국회에서 해야 할 일이 있고, 시정에서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두 바퀴가 함께 굴러가야 남양주가 앞으로 나아갑니다. 저 김병주는 남양주 국회의원으로서 최현덕 시장과 긴밀히 협력하겠습니다. 남양주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나아지는 그날까지, 함께 뛰겠습니다.
배제고 일은 정말 심각하단 생각 밖에 안든다.. 이건 단순히 배제고 만의 문제가 아니라 학교 곳곳에 스며들어 있는 극우 사상이 스며들어 있고, 이번일 처럼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나왔다고 생각한다..
배제고 보다 더 심각한 건 이런 극우교육 시스템이 우리사회에 뿌리를 넓혀가고 있는데 제대로 목소리 내는 국회 의원이 없다는거다..
역사학자 출신도, 시민사회에서, 참여연대에서 활동 했다고 그럴싸하게 스펙을 자랑해 왔던 국회의원들도 아무도 나서질 않는다.. 나서도 추상적 구호 한마디 일뿐 근본적인 접근은 아무도 안한다..
2030 극우화는 정치권의 무관심이 만든 사회현상이라고 보는게 맞다..
국민의힘은 이들을 이용해 왔고 민주당은 무관심해 왔고..
니들이 이런 괴물들을 만들었다 생각 한다..